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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이니스프리 폭행사건..

포항 이니... |2006.10.01 21:49
조회 1,196 |추천 0

귀찮겠지만....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포항시에사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포항용흥동점(시내우체국쪽) 이니스프리 주인부부와 종업원에게 집단폭행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집단폭행을 당한이유는 이렇습니다.

제친구가 눈썹그릴 펜슬이 필요하다고해서 이니스프리에 사러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눈썹펜슬을 사고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다시그앞을 지나가게됐는데 남자종업원이 갑자기 우리를 들어와보라며.. 불러서 들어갔더니

다짜고짜 내가지금 물건정리를 했는데 팩두개가 없어졌다며..

 우리에게 지금 솔직히 말하고 내놓으면 경찰에 신고안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도않은 도둑질을 의심받게된 저희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가방을 뒤져보라며 가방을 내보여주며 씨씨티비를 보면될거아니냐며 그랬습니다.

 

그러자 그럼됐다고 가라고하길래 나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정말 기분이 너무나빠서 눈썹펜슬을 환불해달라고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주인이갑자기 정말 기분나쁜말투로 얘네한테 돈주라면서 막 돈을 던지듯이주길래 기분나빴다고말하자 그럼 돈줬으면 된거아니냐며 막나가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너무기분이 나쁘길래 나오며 저희들끼리말하며 제가 우와진짜싸가지없다 이러며 나오자 갑자기 주인부인이 뭐이샹년아?너지금뭐라고말했어 이러면서 제머리를 잡더니 갑자기 뒷쪽에 골방으로 끌고들어가 저를 몰아넣어놓고서는 힘없고 약한 고1여학생을 어른 3명이서 마구 욕하고면서 집단폭행을 하였습니다.

 

여자주인은 목을 손톱으로잡고 벽에 머리를 찍으며 뺨을 마구 때렸고 제가반항하며 대들자 남자는 제머리를 마구 정말세게 계속 때리며 발로차서 넘어져있는 저를 신발이 벗겨져 신발을 신기도전에 일으켜세워 머리를 또때리며 마구 구타했고 종업원도 같이 저를 마구 구타하기시작했습니다.

 

제친구들은 밖에서 안에 들어오지도 못하게하고 안에서 마구 맞는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리자 제친구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오자 구타는 멈춰졌습니다.

그런데 정말 더어이없고 황당한건 저는 지금 너무맞아서 입원까지 한상태인데 내가 방어한다고 하지말라고 팔한번휘둘러서 안경이날아가 다리가부러지자 저보고 살인미수라며 법정에 세울거라며 협박하고 저의부모님보고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냐며 정말 당당하게나왔습니다.

 

그럼 자기들은 가정교육 잘받아서 어린여자아이를 어른세명이서 집단으로 골방에가둬두고 구타합니까? 솔직히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리다고 무시하고 때리는걸 누가 어른으로보고 욕안하고 안대들겠습니까이니스프리화장품가게는 많은 학생들이 애용하고 주로가는 화장품가게인데 학생을 상대하는 화장품가게에서 어리고 힘없다고 이렇게 어린여학생한명을 어른 한명도 아니고 세명이서 구타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지금 포항시내에는 이사건을 본사람들이 한둘이아니고 소문까지퍼져 이니스프리라는 화장품 가게이름에 정말 큰 타격이 주어지고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파렴치하고 인간성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하는 친절이 서비스인 장사를 하게 할수가 있습니까.

이제는 무슨가게에들어가서 조금만 둘러보고나와도 도둑으로 의심받을까봐 무서워죽겠습니다.

저사람들은 3명이서 어린여학생 한명을 입원할정도로까지 패놓고 하는말이 자기들 빽많다며 돈많다며 당당하고 여유있는모습만 보여줬습니다.

 

저는 지금 온몸에 멍과 상처가나있고 특히 얼굴을 제일많이 맞아 턱 목 쇠골뼈등 골절이 없다뿐이지 뼈도아프고 얼굴에 상처며 멍이며 한두군데가아닙니다 그리고 왼쪽 눈도심하게맞아 신경이 부어 1.0이였던 시력이 0.3으로 내려가 사람얼굴도 분간하기힘들고 의사선생님말로는 부은게 가라앉은다고해도 시력이 돌아온다고 장담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귀에서 피가나고 눈에선 피눈물까지났습니다.

저를 그렇게 개패듯 때리고 온몸을 성한데 없게만들어놓고서는 저인간들이 하는말이 제가 자기들을 때려서 안아픈곳이없고 제가 듣도보도못한 욕을 마구했답니다.

그정신도못차리는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그많은욕들을 생각해내서 하겠습니까.

저는 맞으면서도 대들다가 존댓말써주고 그런사람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자기들을 둘러싸고 마구욕을해대서 사람들이 다보길래 저를 골방으로 끌고들어가서 팬거고 맞을짓을했기때문에 팼다면서 말했답니다.

 

어떻게 사람하나 병신만들어놓고 눈하나깜짝안하고 저렇게 거짓말을 잘도하는지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만나고 화가나서 미칠지경입니다.

경찰측에서 씨씨티비를 보자하니 기간이 지나서 지워졌다며 잡아빼기만하고..

 

자기들이 당당하다면 그씨씨티비내용이 지워지도록 가만히 놔뒀겠습니까?자기들이 찔리는게있으니까 그걸 일부로 지웟거나 지워지게 놔뒀겠지요.

맞은건전데 그주인남자는 평소에 안그래도 몸이안좋았다며 입원까지했답니다.

 

 또 우리가 물건을 훔쳐서 나가는걸 봤다는데 더 말이안되는건 저희가 나올땐 우리를 따라나와서 마스크팩을 골라서 가져가라며 싱글벙글웃으며 마스크팩을 줬습니다.

저희가 훔쳐가는걸 봤다면 그런행동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팩통은 정말컷는데 손엔 종이가방하나안들고있는 저희가 무슨 마술사도아니고 그걸 어떻게 훔쳐갑니까?그세에 책가방을 풀고 지퍼를 열고 안에넣습니까?

안그래도 시험기간이라 책가방에 책넣기도 힘들었습니다. 원래 포항시내는 좁아서 돌았던곳 또돌고 또도는데 저희를 도둑으로 몰았을때 책가방을 열어보여주며 뒤져보라하자 저희보고하는말이 다른데로갔다가 그골목으로 돌아온게 더수상하답니다.

그럼 그 훔친팩을 집에 가져가려면 가방에갖고있지 그사람드글드글한 시내길에다가 그걸 숨겨놓습니까?

 

그리고서는 이니스프리 본사에다가 거짓말로하는말이 제친구들이 신고하고 제친구들한테 장소까지 다시묻는 전화가 왔었고 제친구들이 경찰들을 데리러갔었는데 자기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답니다.

 

 만약 자기들이 신고했다쳐도 맞은건전데 신고를 자기들이 무슨이유로 했다는건지 정말 이해가안갑니다.정말 기가차서 혈압올라 쓰러질지경입니다. 

저인간들이 사람입니까 인간의 탈은쓴 짐승이지 저게 어떻게 사람입니까.어떻게 자기 자식같은 여린 여자아이를 그렇게 심하게 개패듯이 팰수가 있습니까.

자기부모가 그렇게때려도 가정폭력으로 구속되는 세상입니다.그것도 골방으로 끌고가서 구석에 몰아넣어놓고 힘없는아이를 패는게 정말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듣도보도못한욕을 들은건 전데 저보고 자기들한테 듣도보도못한 욕을 마구했답니다.

맞는다고 정신없는 어린여자애가요.

정신차리고 눈떠보니 경찰이있었고 그때서야 구타가 멈춰저 죽을뻔한 순간을 넘긴저에게 그런 억울한 누명을 씌우는데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분통터지고 눈물만납니다.거기다가 저를 같이때리고 협박한 종업원은 아들이라고합니다.

 

 완전 한가족에게 골방에 감금당하고 집단폭행을 당한거죠.모든사람들이 이니스프리라는 화장품가게가 저렇게 쓰레기같고 인간말종이 하는 가게였냐며 욕합니다

이번사건으로인해서 정말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고 정말 이세상에도 저런 개같은 인간들이 존재한다는걸 절실히 깨달게 되었습니다.

저런인간들은 사람들을 상대로하는 장사를 할 자격이 전혀 주어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니스프리본사에서 제글을 정말 자기 자식이 당한일이라고 생각하고 읽고 빠른답변과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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