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금욜 신촌...

욜라큰형님 |2006.10.02 15:00
조회 651 |추천 0

딱히 모는 없었고..그냥..조신한 모임이었습니다요..

 

7시 조금 넘자마자 보리냔이 언제 오냐고 닦달을..제가 조금 늦었거든요..

고년은 확성기로 저나를 하는지..ㅋ

갔더니, 제로미언냐, 앙마횽,나라횽언니,보리냔이 술판을 벌이고 있더라고요..

저의 합류와 함께 자리를 옮겼고, 곧 싱글낭자가 언니 한 명과 오셨드랬죠..

그녀들이 합류하자마자 앙마횽이랑 나라언니 급빵긋...

싱글낭자 이쁘더이다, 가치오신 여자분도..

게다가 기특하게도 짧은 스커트와 짧은 핫팬츠를 착용하시고 오셨거등요..ㅋ

제로미 언냐는 뚝섬쪽에 다른 모임이 있다고 먼저 가시고,

싱글낭자와 친구분은 클럽에 부비부비하러 가신다고 먼저 가시고,

앙마횽이랑 나라언니, 저, 보리냔..이렇게 넷이 마지막에 가치 나와서 각자 집으로 갔슴돠..

 

 

첫만남의 느낌들을 적자면....

 

 

앙마횽아...진지하시고 도덕적이시고 어른이시고...아무튼 좋은분..

제로미언냐...작고 귀여우시며 나라언니에게 노래방에서 무릎배개를 해주셨다고

                    하시는 걸 보니 진짜 성격 좋으신 것 같은..ㅋ

나라언니..보리냔이랑 안으시면서 서로의 배를 비난해 주시고,

               김제동이랑은 전혀 안닮은, 그렇다고 김제동보다 잘생긴건 아니고..ㅋ

보리냔...설명이 따로 필요없고..   

싱글낭자..어리고 이쁘고 날씬하고 부비부비를 즐기시고..ㅋㅋ

싱글의 친구..역시 어리고 이쁘고 날씬하고 클럽투어를 즐기시고..ㅋㅋ

 

 

 

담에는 더 많은 분들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