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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요를 부르다가

정호동 |2006.10.03 15:00
조회 1,365 |추천 0

출근 해서 우울한 기분에 입에 붙는 동요를 부르다가

산~중 호걸이라 하는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여

(중략)

여우는 바이올린~

지~가 지가지가지가 지가지가 하더라

(먼가 이상한데;;;)

가지가지 하더라?;;;;

(헛...동요가 이럴리가 '지가'가 아니었던가? ;;; '지자'였나?)

지~자 지자지자지자 지자지자 하더라.....

(헛.....이런 변태스러운....)

혼란 스런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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