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해서 우울한 기분에 입에 붙는 동요를 부르다가
산~중 호걸이라 하는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여
(중략)
여우는 바이올린~
지~가 지가지가지가 지가지가 하더라
(먼가 이상한데;;;)
가지가지 하더라?;;;;
(헛...동요가 이럴리가 '지가'가 아니었던가? ;;; '지자'였나?)
지~자 지자지자지자 지자지자 하더라.....
(헛.....이런 변태스러운....)
혼란 스런 하루 입니다...
끝
출근 해서 우울한 기분에 입에 붙는 동요를 부르다가
산~중 호걸이라 하는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여
(중략)
여우는 바이올린~
지~가 지가지가지가 지가지가 하더라
(먼가 이상한데;;;)
가지가지 하더라?;;;;
(헛...동요가 이럴리가 '지가'가 아니었던가? ;;; '지자'였나?)
지~자 지자지자지자 지자지자 하더라.....
(헛.....이런 변태스러운....)
혼란 스런 하루 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