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님의 말 :
아직 희망은 있다란말이....어떤뜻이야?
쎄미 님의 말 :
그냥 나혼자 힘들어서 쓴거.
/오우/ 님의 말 :
왜 힘든데?
쎄미 님의 말 :
쉬는날이야?
/오우/ 님의 말 :
그남자가 태수야?
쎄미 님의 말 :
ㅡㅡ
/오우/ 님의 말 :
잠시만 다른거 하지말구 내 대화에 집중해줘
/오우/ 님의 말 :
그 남자 누구야?
쎄미 님의 말 :
그남자가 그남자지..
/오우/ 님의 말 :
네 마음 속에 있는 남자가 누구냐구
쎄미 님의 말 :
아직 마음에 담진 않았는데..
/오우/ 님의 말 :
곧 죽어두 나라고는 말 안하겠지?
/오우/ 님의 말 :
나 계속 미쳐버릴꺼같아
쎄미 님의 말 :
그러지마....
/오우/ 님의 말 :
나 이렇케 히들게 할꺼니?
/오우/ 님의 말 :
힘들게...............
/오우/ 님의 말 :
어떤거야?네가 했던말들은...
/오우/ 님의 말 :
그냥 그냥...아쉬움이있어서 했던거야?
/오우/ 님의 말 :
나 시르니?
쎄미 님의 말 :
아니
쎄미 님의 말 :
싫다 하면 속이 편할거 가타?
/오우/ 님의 말 :
밖에서 놀다 지치면 집으로 들어오기 마련이자나~
/오우/ 님의 말 :
지치면 돌아와.
/오우/ 님의 말 :
속시원히 말을해줘
쎄미 님의 말 :
응.............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그렇게 말하면..
쎄미 님의 말 :
정말 돌아가게 될것 같아..
/오우/ 님의 말 :
얼마나 걸릴까????정말로 돌아올수있을까???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여행은 다녀왔어?
쎄미 님의 말 :
응 한 일곱시쯤 왔나?
쎄미 님의 말 :
별로 볼것도 없드만 ㅡ,.ㅡ
/오우/ 님의 말 :
강원도야?강화도야?
쎄미 님의 말 :
강화도지
쎄미 님의 말 :
강원도 를 언제 가
/오우/ 님의 말 :
둘이 뭐했니???
쎄미 님의 말 :
밥먹고
쎄미 님의 말 :
잘 보이지 않는 바다 쫌 보다가
쎄미 님의 말 :
차막힐 시간에
쎄미 님의 말 :
돌아왔지 뭐
/오우/ 님의 말 :
차에서 얘기두많이했겠네
쎄미 님의 말 :
말이 많아 이사람이
/오우/ 님의 말 :
차에서 안잤어????피곤할텐데
쎄미 님의 말 :
왜그래~
/오우/ 님의 말 :
응?
/오우/ 님의 말 :
너 잘기대서 자잔아
쎄미 님의 말 :
잠깐 졸았어
쎄미 님의 말 :
기대긴.
쎄미 님의 말 :
의자 뒤로 젖히면
/오우/ 님의 말 :
그래서 물어본거지 너 오해하지마~
쎄미 님의 말 :
잠깐 자기 편해
/오우/ 님의 말 :
세미 내가 일요일에 말안꺼냈으면 우리 이렇케 떨어져있지안았을려나?
쎄미 님의 말 :
내가 점점 더 나쁜년이 되는 거였겠지
쎄미 님의 말 :
계속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쎄미 님의 말 :
그야말로 양다리..
쎄미 님의 말 :
ㅡㅡ
/오우/ 님의 말 :
이러지두 저러지두말구 그냥 나한테 돌아와
쎄미 님의 말 :
욕먹어도 할수 없지
/오우/ 님의 말 :
그사람한테 나말안해두돼
/오우/ 님의 말 :
너무 보고시퍼...
쎄미 님의 말 :
화많이 안나?
/오우/ 님의 말 :
화나
/오우/ 님의 말 :
당연히 화나
쎄미 님의 말 :
다른여자 만나볼 생각..안들어?
/오우/ 님의 말 :
하지만 네가 더 보고싶어....
쎄미 님의 말 :
ㅠㅠ
/오우/ 님의 말 :
내가 다른사람만나길 원하니?
쎄미 님의 말 :
너무너무 미안해..
쎄미 님의 말 :
응 차라리 나같은 애 확 잊고
/오우/ 님의 말 :
너 잊는게 편하게?
쎄미 님의 말 :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쎄미 님의 말 :
잘 지냈음..
/오우/ 님의 말 :
너 돌아온다구했자나
쎄미 님의 말 :
내가 너무 나쁘게 해서
/오우/ 님의 말 :
내가 왜 시러지게 된거니
쎄미 님의 말 :
나도 개념없는 년인가봐
쎄미 님의 말 :
철이 아주 없거나..
/오우/ 님의 말 :
철없는게 아니깐 너 봐주려는거야
쎄미 님의 말 :
봐주지마
/오우/ 님의 말 :
한때 호기심이란거 내가 아니깐
쎄미 님의 말 :
이런거.반복되면 어쩔거야
/오우/ 님의 말 :
글쎄...반복돼지안케 내가 부지런히 널 챙겨줘야지
쎄미 님의 말 :
이남자 저남자 궁금해서 사겨보고 만나보고싶어하는거
쎄미 님의 말 :
제지안되면
/오우/ 님의 말 :
왜그래
쎄미 님의 말 :
근데 솔직히
쎄미 님의 말 :
아직..
쎄미 님의 말 :
다른사람이랑 있어도
쎄미 님의 말 :
오빠만큼
쎄미 님의 말 :
편하고 좋진않아
/오우/ 님의 말 :
내맘과 네맘이 이렇케 트러질수있는거야?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아직 별루 만나지안아서 그런거지
/오우/ 님의 말 :
그래서 내가 더 초조하구 그런거야
/오우/ 님의 말 :
그사람한테 없는정 더들까봐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전에도 너무 상처 받은거 알아서
/오우/ 님의 말 :
나 진짜 억지로 혀깨물어가며 일주일 버틸려구 했는데
쎄미 님의 말 :
내가 이렇게 또 상처줄거란 생각 절대 못했는데
쎄미 님의 말 :
내가 더 심했어..
/오우/ 님의 말 :
너한테 전화해두 대화가안될꺼같아서 일부러 메신져있을꺼같아서 들어온거야
쎄미 님의 말 :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오우/ 님의 말 :
편하게 말해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힘드니까 너무너무 미안하고
/오우/ 님의 말 :
너 벌 달게 받는다구했자나 그벌 내가 받을께
쎄미 님의 말 :
그러지마
/오우/ 님의 말 :
나 조금만 더 이해해주구 다시 돌아와
/오우/ 님의 말 :
내가 너한테 이제껏 사랑한다는 말한번두 한적없지
/오우/ 님의 말 :
나 이제 진심으로 말해줄수있다~
쎄미 님의 말 :
하지마..
쎄미 님의 말 :
힘들어
쎄미 님의 말 :
하지마
/오우/ 님의 말 :
그동안 못해준게 너무 많아
쎄미 님의 말 :
아냐
쎄미 님의 말 :
그렇지 않아
쎄미 님의 말 :
정말;
/오우/ 님의 말 :
세미야
/오우/ 님의 말 :
세미야
/오우/ 님의 말 :
이 세 미
쎄미 님의 말 :
술마시고 그러니?
/오우/ 님의 말 :
내가 이렇케 말해두 넌 네갈길가버릴꺼니???
나 어쩜 기다리는거 참을수있을꺼같은데..
/오우/ 님의 말 :
술안마셧어..
/오우/ 님의 말 :
나 살빼려구 일주일동안 달리진모습보이기위해서
/오우/ 님의 말 :
너가 일주일만 생각해본다구했자나
쎄미 님의 말 :
막 굶지도 말고
/오우/ 님의 말 :
어제는 정말 한끼두 제대로 먹지못했어
/오우/ 님의 말 :
자꾸 너 생각나서 미치겠다.
/오우/ 님의 말 :
담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너 그냥 보내줄께 이번만 며달만....아니 쫌 오래 다시 만나자
/오우/ 님의 말 :
정말정말 나 널 원해
/오우/ 님의 말 :
넌 느끼지 못했지만 우리엄마두 널 많이 아끼셔
쎄미 님의 말 :
느껴져..
/오우/ 님의 말 :
자꾸 쎄미 안만나?쎄미는 왜안오니?
쎄미 님의 말 :
^^ 그래서
/오우/ 님의 말 :
이러시는데 나 대답 못하자나....언제올꺼야~이따만날꺼야
/오우/ 님의 말 :
이런 대답 하고싶어
/오우/ 님의 말 :
그사람 만난지 얼마안됐자나 그사람하구 잘맞는지두 아직 모르자나
쎄미 님의 말 :
ㅇㅇ
/오우/ 님의 말 :
내가 너 안맞았던 부분 채울께
/오우/ 님의 말 :
내가 너희 집두 바래다주구 너에대해서 더 알려구 할께
쎄미 님의 말 :
그렇게 까지 할거 없어~
/오우/ 님의 말 :
어쩜 내가 널 너무 모르나봐....그래서 네가 이러는거겠지?
쎄미 님의 말 :
나 그런거 바라지 않아
쎄미 님의 말 :
그리고 바쁘잖아.
쎄미 님의 말 :
아냐
쎄미 님의 말 :
나에 대해서 많이 알잖아 ;;
/오우/ 님의 말 :
음.......언제부터 내가 나한테서 멀어지게된거니..
/오우/ 님의 말 :
네가...
쎄미 님의 말 :
글쎄...
/오우/ 님의 말 :
되도록이면 알고싶어
/오우/ 님의 말 :
나 궁금해
쎄미 님의 말 :
그냥 연락이 예전보다 뜸해졌을 뿐이지 뭐...
/오우/ 님의 말 :
그리구 네가 호기심이 많은걸알아서 다른사람 사겨보고싶은 맘두 다알구
/오우/ 님의 말 :
엄마가 핸드폰 가지구 가셔서?
쎄미 님의 말 :
아냐
쎄미 님의 말 :
그런건 상관없어,,
/오우/ 님의 말 :
내가 뜸해진거??네가 뜸해진거??
쎄미 님의 말 :
아 왜자꾸 흔들리게 해~!!!
쎄미 님의 말 :
미치겠네..ㅠㅠ
쎄미 님의 말 :
그냥 그날 그대로 나보고
쎄미 님의 말 :
욕나온다고
쎄미 님의 말 :
때릴것 같다고
쎄미 님의 말 :
그대로 미워해뻐리지
/오우/ 님의 말 :
화나서 그런거지
/오우/ 님의 말 :
그렇타구 내가 욕을했니??아니지나
쎄미 님의 말 :
욕을 했건 안했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우/ 님의 말 :
너랑 나랑 좀더 솔찍해졌으면 조켓어
쎄미 님의 말 :
더 상처주고 자존심상하게 하기 싫은데
쎄미 님의 말 :
솔직해진다고 다 좋은게 아냐
/오우/ 님의 말 :
넌 너무 솔찍해.
쎄미 님의 말 :
근데 어떻게 뭘더 솔직해져
쎄미 님의 말 :
그래 나 사실 이사람 만나지만
쎄미 님의 말 :
그래도 오빠생각나고 비교되
쎄미 님의 말 :
혼자 걸으면 생각나고
쎄미 님의 말 :
왈칵 눈물나올거 같은날도 있어
쎄미 님의 말 :
근데.
쎄미 님의 말 :
내가 너무 성급한가..
/오우/ 님의 말 :
난 솔찍이 너가 80%나한테 맘있다구할때 생각할시간을달라구할때 조금만 놔두면 돌아오겠구나하구 기다리기로한건데 너무 놔두면 그사람한테 끌려가버릴꺼같아서 내마음이 조급해져버렷어..
쎄미 님의 말 :
아직 솔직히...결혼할 나이도 아니지만..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가게땜에 힘들고
쎄미 님의 말 :
일수쓰고 이런소리 들으면..
쎄미 님의 말 :
정말 속상해
쎄미 님의 말 :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냐만은..
쎄미 님의 말 :
그렇다고 해서
쎄미 님의 말 :
무작정 돈때문에
/오우/ 님의 말 :
넌 단지 호기심이야 네말대로 너한테따스하게다가와 잘해주는사람 끌리는건 당연하지 난또바쁘다는핑계로 널챙겨주지못했구
/오우/ 님의 말 :
일수??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그런거 나중에 큰일날수도 있잖아
/오우/ 님의 말 :
너 모르는구나 장사하는집은 거의다 쓰는거야 누가 첨부터 돈많아서 정사하니?
/오우/ 님의 말 :
바보...
/오우/ 님의 말 :
그냥 빌린돈 매일매일 갚아나가면돼는거야
/오우/ 님의 말 :
이제껏한번두 밀린적두없구
/오우/ 님의 말 :
내가 바빠진건사실이야 여름때보다 조금 장사가 잘돼서....
쎄미 님의 말 :
솔직히 주변에서 하는 얘기도...
쎄미 님의 말 :
군대도 안 다녀오구..
/오우/ 님의 말 :
너는 너할일 열심히하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구 난 네 애인으로서 역활 똑바로한다면 너두 나두 지치지안구 오래 만날수있자나
쎄미 님의 말 :
일년만나면서 지겨워졌을수 있다고 했지만
쎄미 님의 말 :
사실 그렇지 않았어
쎄미 님의 말 :
막상
쎄미 님의 말 :
또 얼굴보면
쎄미 님의 말 :
좋고,,,
/오우/ 님의 말 :
난 매번만날때마다 널 알아가구 색다른모습두 보고 아직두 볼께더많은거같은데..
/오우/ 님의 말 :
단지 볼시간이....부족하다는거뿐....그럼 지금만나는사람과는 자주 만날수있는 기회가있어???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오늘 말 걸지 않았어도 흔들리지 않았을거야
쎄미 님의 말 :
밉다.
쎄미 님의 말 :
학교도 솔직히 적응안되고
쎄미 님의 말 :
너무너무힘들었어
쎄미 님의 말 :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실망시키고
쎄미 님의 말 :
자꾸 밖으로 나돌고 싶고
/오우/ 님의 말 :
쎄미 님의 말 :
짤렸잖아 바보야
/오우/ 님의 말 :
힘든거 알아....그래서 다란사람만난다는건 새로운 사람만난다는건 너한테 오히려 마으너스가아닐까?
쎄미 님의 말 :
혼란기에 또 새로운 사람이니까
/오우/ 님의 말 :
짤린게아니라 너가 창을크게해봐..ㅋㅋ
쎄미 님의 말 :
혼란스럽긴하지
쎄미 님의 말 :
보이네
/오우/ 님의 말 :
쪼끔만 방황하지말구 지금하는일 부터 잘해보려구 노력해봐
/오우/ 님의 말 :
너 담에 나중에 시간지나서 막 후회해버릴수도있자나
쎄미 님의 말 :
그거알아
/오우/ 님의 말 :
난 지금 후회해 널 잃을까봐
쎄미 님의 말 :
근데 지금은 정말 아냐
쎄미 님의 말 :
나중에 내가 공부안해서 후회하더라도
쎄미 님의 말 :
그때가서 후회된다고 어렵게 일하면서 공부하는게
쎄미 님의 말 :
나을거야
쎄미 님의 말 :
오히려 안 힘들지도 몰라 그때가 더
쎄미 님의 말 :
학교...안나 갈 생각이었어
쎄미 님의 말 :
아예 아르바이트 구해서
쎄미 님의 말 :
그냥 몇달동안 무식하게 놀아볼까 생각도해보고
/오우/ 님의 말 :
그럴수있는 상황아니자나..
쎄미 님의 말 :
근데 이게 아니야
쎄미 님의 말 :
내길이아니야 ㅜㅜ
쎄미 님의 말 :
너무시러 ㅡㅜ
/오우/ 님의 말 :
나두 지금 너무 게을러져서 살찌구 몸두 아프구하지만
/오우/ 님의 말 :
노력할꺼야
/오우/ 님의 말 :
좀도 노력할꺼라구
/오우/ 님의 말 :
우리 둘다 힘들게 방황 그만하구 손꼭잡고 잘 이겨내자
/오우/ 님의 말 :
나 아웃백에서두 만날때부터 서로 다른 상점에 서서 손두안잡구 혼자 걸어가구 손잡아두 자꾸 놓쿠..나그때 정말 어떻케 해야할지 막막했어
쎄미 님의 말 :
ㅋ
/오우/ 님의 말 :
너 일부러 혼자 가구 손안잡은거안다..
쎄미 님의 말 :
뻘쭘하잖아
쎄미 님의 말 :
장사 계속할거야?
/오우/ 님의 말 :
나두 알구 이건 내생각이지만 비디오방가는것두 너 고민했지
쎄미 님의 말 :
음...
쎄미 님의 말 :
그건 아닌데
쎄미 님의 말 :
시간땜에 고민한것 뿐..
쎄미 님의 말 :
ㅋ
쎄미 님의 말 :
처음 생각난다..
쎄미 님의 말 :
오히려 그때가 좋았어
쎄미 님의 말 :
용산에서 집도 가까웠고
/오우/ 님의 말 :
음....내 생각은 네말대루 그날 우리 어색했다..그래서 음...애정행각을하면 더 하고나면 조아질꺼란생각에 널 끝까지 데리고 들어간거야..ㅎ
쎄미 님의 말 :
알바였으니까
쎄미 님의 말 :
행복했는데
/오우/ 님의 말 :
첨에 너 나 무진장 조아했자나~ㅋ
이젠 내가 널 잡으려구 애쓰고있구..
나두 이제 세미가 조아^^아주 많이....
쎄미 님의 말 :
기다려봐
쎄미 님의 말 :
자꾸기다리게 해서 미안한데
/오우/ 님의 말 :
나 이렇케라두 글로 말하고나니깐 속은 후련해....그치만 머리속은 복잡해....막 미쳐버리기직전이야
쎄미 님의 말 :
니가 자꾸 흔들잖아
/오우/ 님의 말 :
기다리라는말이 무슨 뜻이니?
쎄미 님의 말 :
그날 전화이후로 연락 딱 끊고 지낼줄 알았는데..
쎄미 님의 말 :
몰라 너땜에 너무 복잡헤
/오우/ 님의 말 :
지금 내가 네맘 잡지못하면 큰일나.
쎄미 님의 말 :
나도 너 보고싶어
/오우/ 님의 말 :
딱끈을려는건 네 이기적인생각이였구 네이기적인 80%가 날 힘들게 했자나......
쎄미 님의 말 :
추석연휴 주말에
/오우/ 님의 말 :
너 일주일동안 내가 가만히있었으면 연락안할려구했어???
쎄미 님의 말 :
같이 있는 상상해봤는데
쎄미 님의 말 :
좋았거든..
쎄미 님의 말 :
근데
쎄미 님의 말 :
정말 맘 먹고 연락안할라 그랬는데
쎄미 님의 말 :
ㅜㅜ
쎄미 님의 말 :
오늘 저녁즘에 연락하고 싶은거 참았어
/오우/ 님의 말 :
그냥 이제 새로생긴 사람과 잘지내려는생각이 더큰거였어??????????????????
나하고는 그냥 만나봤으니깐 정말 새로운 참신한게 필요한거였니???
지금 방황하는동안 그사람생각하는게 편할꺼같아서??
다른일에 신경안쓰구??나에대해서두???
쎄미 님의 말 :
방황하니까 그동안 만나고 정들고 맘편한 니옆에 있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
/오우/ 님의 말 :
난 계속 전화기만 쳐다봤어....올까봐...아니 내가할까....어쩔까....막...
쎄미 님의 말 :
아직 무서워.
/오우/ 님의 말 :
나을지도 모르는데 왜! 왜! 그사람이 물론 나보다 나으니깐 네가 선택한거란거 알아
쎄미 님의 말 :
몇번 만나지 않았으니 이사람이
쎄미 님의 말 :
어떤지...아직 처음이니까 이렇게 연락도 잘해주고 하는 거겠지 하고..
쎄미 님의 말 :
불안불안해
쎄미 님의 말 :
너처럼 편하지 않아
/오우/ 님의 말 :
근데 그게 다가 아니자나!
쎄미 님의 말 :
차가 있으면.이동하기에 몸이 편하지
쎄미 님의 말 :
근데 그럼 뭐해
/오우/ 님의 말 :
구지 애써 편해질려구 노력하는 네맘을 모르겠어
쎄미 님의 말 :
아직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쎄미 님의 말 :
우울해
쎄미 님의 말 :
만나도 억지웃음..
쎄미 님의 말 :
나를 너무 성격좋고
쎄미 님의 말 :
밝은아이로만 알아버려서
쎄미 님의 말 :
웃느라 힘들어 정말 말 그대로..
/오우/ 님의 말 :
그럼 궁금증 한거지더
키는 나보다 커?
나보다 잘생겻구?
나보다 몸무게가 덜나가니?
나보다 몸매가 조아?
쎄미 님의 말 :
아니
쎄미 님의 말 :
사진보면
쎄미 님의 말 :
키는 너만하고
쎄미 님의 말 :
뚱뚱해
쎄미 님의 말 :
성격좋은거 같구,,
/오우/ 님의 말 :
너 언제 사진다 안보이게 한거야..
쎄미 님의 말 :
니가 보니까!!!!!!!!!!!!
/오우/ 님의 말 :
아까 내가 말한 태수???그사람이야?
쎄미 님의 말 :
아냐
/오우/ 님의 말 :
이젠 아예 일촌두 끈겠네~~~~~~~~~~~~~~~참나..
/오우/ 님의 말 :
싸이 사진두 나랑 크레이지가서 찍은거자나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오랜만에 홈피왔는데
쎄미 님의 말 :
니사진이
쎄미 님의 말 :
너무 많은거야
쎄미 님의 말 :
젠장.
/오우/ 님의 말 :
지웠구나..
/오우/ 님의 말 :
나쁘다.
쎄미 님의 말 :
힘들었어
쎄미 님의 말 :
그냥 둘라다가
쎄미 님의 말 :
보면
쎄미 님의 말 :
생각나잖아
/오우/ 님의 말 :
그럼 핸드폰사진두 다지웠겠네??
/오우/ 님의 말 :
내 이름도...........
쎄미 님의 말 :
안지웠는데
/오우/ 님의 말 :
싸이는 지운거야????????
쎄미 님의 말 :
깨달은게 있는데..
쎄미 님의 말 :
아무리 악감정이있어도
/오우/ 님의 말 :
이제 깨달은게 도대체 뭐니??
쎄미 님의 말 :
연락처 기분내키는대로
쎄미 님의 말 :
막 안지워
쎄미 님의 말 :
나중에 후회할때가 있더라고
/오우/ 님의 말 :
사진은 지웠다는거네~
쎄미 님의 말 :
사진도 안 지웠어
/오우/ 님의 말 :
너 내 연락처 지워도 번호는 머리속에있자나
쎄미 님의 말 :
내 컴터에
쎄미 님의 말 :
니 사진 고대로 다있고
쎄미 님의 말 :
싸이에만 없고..
쎄미 님의 말 :
내볼에 뽀뽀하는 사진..참..
쎄미 님의 말 :
지우기 눈물나더라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네 싸이상엔 내가 이제 없네...
쎄미 님의 말 :
말도 걸지말고 나쁜년이라고 지워버리지 그랬어
쎄미 님의 말 :
근데 니가 말 걸어서
쎄미 님의 말 :
내가 맘 약해지는걸보니
/오우/ 님의 말 :
나 한번만 부탁할께 아니 마지막으로 부탁할께
쎄미 님의 말 :
지금은 아무생각도 안나
/오우/ 님의 말 :
나 지울려구?
쎄미 님의 말 :
아니 그생각말고
/오우/ 님의 말 :
네맘 네생각 네일상 모든 거에 .............
쎄미 님의 말 :
어찌해야 할지
쎄미 님의 말 :
갈등된다고!!!!!!
쎄미 님의 말 :
그만 잘래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너 이거 누구한테 고민 얘기해봤어?
/오우/ 님의 말 :
1시가지만 대화해~
쎄미 님의 말 :
아무한테 안했어
쎄미 님의 말 :
지금막..
쎄미 님의 말 :
혜미언니한테 살짝 물어봤는데
/오우/ 님의 말 :
한번 물어봐봐
/오우/ 님의 말 :
날 어찌 해결해야하는지..
쎄미 님의 말 :
내 마음이 편한데로 가래
/오우/ 님의 말 :
그언니는 사람많이 만나봐서 잘알겠네
쎄미 님의 말 :
진짜 헤어질때가되면 붙잡아도 돌아가기 싫은거라고
/오우/ 님의 말 :
음...네맘가는데로,,,
쎄미 님의 말 :
너 아직 때가 안된거 같다고
쎄미 님의 말 :
혜미언니는 오빠다시 만나래..
쎄미 님의 말 :
니나이 아직 어리고
쎄미 님의 말 :
그렇게 남자 빡쎄게 만나보고 하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쎄미 님의 말 :
정말 다들..
/오우/ 님의 말 :
네 생각 네 상상대로 놔두고싶지만...지금 놔두면 평생 만날수없게돼버리면...나 정말 사라져버리꺼야...내맘 나두 주체할수가없어..
/오우/ 님의 말 :
남자 만나~사람들 만나~ 그걸 막는게 아니자나
쎄미 님의 말 :
사라져 버리다니
/오우/ 님의 말 :
네가 날 드러내지안쿠 만난다는게 그게 네가 고민하는 또다른 거자나
/오우/ 님의 말 :
지금 내심정은 그냥 어디로 도망가버리거나 죽고싶어
/오우/ 님의 말 :
살아서 뭐해 절망뿐인데..
/오우/ 님의 말 :
오히려 남자친구 없다구하구 만나는사람들보다 당당하게 남자친구있다 하고만나는사람들이 너한테 더 도움이될꺼야...물론 네가 남자친구를 버려서 또 새로운 사람을사귈수있겠지만
/오우/ 님의 말 :
휘청휘청 사진은 집에서 찍은거야????ㅋㅋㅋ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아까
쎄미 님의 말 :
내일 쉬는거야?
/오우/ 님의 말 :
난 내가 너한테 해주고싶은말 하고싶은말 다한거같아 아직두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그런건 우리 만난서 먹구 조은데 구경하면서 해두 늦지안을꺼라 생각해
/오우/ 님의 말 :
내일까지 하구 5.6.7.8은 쉬기루 했어
/오우/ 님의 말 :
어머니는 내려가지구
/오우/ 님의 말 :
내려가시구
쎄미 님의 말 :
근데 이러고 있어
쎄미 님의 말 :
어서 자
쎄미 님의 말 :
몰라
쎄미 님의 말 :
일단 자
쎄미 님의 말 :
자!!
/오우/ 님의 말 :
뭐 어때 너랑 대화하는거구 시간낭비하는것두아니자나
/오우/ 님의 말 :
자구 자라구하지마라~~~~잉~~
/오우/ 님의 말 :
나 잠못자...
쎄미 님의 말 :
그럴까봐
쎄미 님의 말 :
걱정했다
쎄미 님의 말 :
ㅡㅡ
/오우/ 님의 말 :
어제두 그제두 뜬눈으로 잠함삼도못잤어
쎄미 님의 말 :
그래서 오타나는구나
/오우/ 님의 말 :
넌 잠 잘잤어??ㅡㅡ
/오우/ 님의 말 :
너 한숨만 노래알아?
/오우/ 님의 말 :
나 그거 무지조아하는데
쎄미 님의 말 :
난 원래 맨날 설쳐
쎄미 님의 말 :
한숨만이 누구노래야
/오우/ 님의 말 :
내가 그노래 불러줄께..ㅋㅋ
/오우/ 님의 말 :
이정
쎄미 님의 말 :
아
쎄미 님의 말 :
오늘 컬러링 바꾸려고 잠깐 들었던것같다
/오우/ 님의 말 :
사랑한다고 하면 이별이 올까봐~~아무말못하는 날 어떻해~~~
/오우/ 님의 말 :
너랑 노래방 떡한번가봤지..ㅋㅋ
/오우/ 님의 말 :
딱
쎄미 님의 말 :
음치.
쎄미 님의 말 :
ㅋㅋ
/오우/ 님의 말 :
잘불러줄수있어~
/오우/ 님의 말 :
네눈 똑똑히 쳐다보구말야
쎄미 님의 말 :
이거이거 아주 선수 됐어
쎄미 님의 말 :
나를 완전 쥐었다 놨다 하는거야
/오우/ 님의 말 :
담엔 노래방두가구 음습한 비디오방만가지말구 산뜻하게 야외로 나가자
쎄미 님의 말 :
사실 그점도...
쎄미 님의 말 :
불만이라기보단..
쎄미 님의 말 :
좀 그랬어
쎄미 님의 말 :
우린항상..
쎄미 님의 말 :
비디오방.
/오우/ 님의 말 :
네가 맨날 노래를불럿던 여의도두가구
쎄미 님의 말 :
야외..
쎄미 님의 말 :
조금만더 일찍
/오우/ 님의 말 :
비디오방은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지는장소자나........ㅡㅡ;;;
쎄미 님의 말 :
내가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쎄미 님의 말 :
야외도 가고
쎄미 님의 말 :
했으면...
/오우/ 님의 말 :
그런역사 이제 그만 만들고 나가자 ~밖으로 ~야외로~~
쎄미 님의 말 :
1어쩌면..
/오우/ 님의 말 :
아르바이트 바꿀생각한번해봐
쎄미 님의 말 :
드라이브하고 여기저기 구경시켜주고 돌아다니는게 좋아서
/오우/ 님의 말 :
너 너무 거기에 억매여있어 그것두 황금같은 주말을....밤시간을
쎄미 님의 말 :
그만둔다 했어
/오우/ 님의 말 :
그사람이 드라이브시켜주고 구경시켜줄생각에 일그만둔다는건 아니지????
쎄미 님의 말 :
그건 아니고 이사람아
쎄미 님의 말 :
내가 힘들고 너무 지쳐
/오우/ 님의 말 :
야~
/오우/ 님의 말 :
너한테 바라진안치만
/오우/ 님의 말 :
한 1년만 좀 날 지켜봐봐
쎄미 님의 말 :
엄마 아빠한테 용돈좀 받아보려고
쎄미 님의 말 :
오빠.
/오우/ 님의 말 :
우리 가게 곧 빛두 다갚구나면
/오우/ 님의 말 :
금방 이사두하구 차두사구 다 할꺼라구~~
쎄미 님의 말 :
뭐든..안정된 일을 좀 하면안되?
/오우/ 님의 말 :
이제 찾실하게 6개월만 참으면 빛 다갚아
쎄미 님의 말 :
군문제는...
쎄미 님의 말 :
정말,,
/오우/ 님의 말 :
우리 엄마 혼자 가게 하시는건 무리자나..
쎄미 님의 말 :
그럼 가게는.
/오우/ 님의 말 :
군문제 네가 걱정할께아냐~
쎄미 님의 말 :
계속하는거네.
/오우/ 님의 말 :
나두 내 군문제는 하나두 걱정안하는데..
/오우/ 님의 말 :
난 2008년이면 지하철 예전에 말한 철도청들어간다니깐.
쎄미 님의 말 :
확실한거야?
/오우/ 님의 말 :
나 삼촌하구 엄마가 말했어 그냥 지금 가게하는게 군대 라고생각하구 2년반버티라구
/오우/ 님의 말 :
너 내가 네앞에서 거짓말하는거 봤어??
/오우/ 님의 말 :
물론 약속시간 맨날 못맞추지만..ㅜㅜ
쎄미 님의 말 :
내년까지 장사하는거야?
쎄미 님의 말 :
약속시간. ㅜㅜ
/오우/ 님의 말 :
길면 앞으로 6개월 빛만갚고나면 된다니깐..
쎄미 님의 말 :
2008년도까진 가게 하는거네
/오우/ 님의 말 :
나 그날 정말 너가 손뿌리치구 "정말 마지막까지 약속시간늦냐"라고 네가 말한거알아?
/오우/ 님의 말 :
기억나?
쎄미 님의 말 :
오빠가 너무 힘들게 일하는게
/오우/ 님의 말 :
마지막까지..
쎄미 님의 말 :
싫어
쎄미 님의 말 :
내가 언제
/오우/ 님의 말 :
세미야세미야 나 힘들어두 너한테 힘들게 안할께
쎄미 님의 말 :
그런게아니라
/오우/ 님의 말 :
난 그냥 몸이 힌든거지 정신은 말짱해!
쎄미 님의 말 :
나한테 힘들게 하는건
쎄미 님의 말 :
업성
쎄미 님의 말 :
없어
쎄미 님의 말 :
이런..
/오우/ 님의 말 :
그런데 그 호기심을 참을수없어서 그럴꺼야??
/오우/ 님의 말 :
안돼.....아직 안돼...
/오우/ 님의 말 :
내 부탁좀 들어주라
/오우/ 님의 말 :
첫번째부탁은 네가 들어줬자나
/오우/ 님의 말 :
첫번째 뭔줄알지????히히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한번만 더 부탁해 그리구 너는 다른남자 궁금해하지말구 날더 알려구 해봐~
쎄미 님의 말 :
몬데?
/오우/ 님의 말 :
싸가지없는 보미나래 잊게 해달라구 했자나
/오우/ 님의 말 :
넌 그부탁을 들어줬어
쎄미 님의 말 :
잊었니? ㅋ
/오우/ 님의 말 :
머리속에 세미 생각뿐인데
/오우/ 님의 말 :
대화중에 딴생각하지맙시다!!!!!!!!!/엉엉/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한시 지났어
쎄미 님의 말 :
일단자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그 남자 첨에 어디서만났어?
쎄미 님의 말 :
혼란스러워
/오우/ 님의 말 :
이제 2번만난거자나~
쎄미 님의 말 :
묻지마
쎄미 님의 말 :
아무것도
/오우/ 님의 말 :
너 설마 나이트?ㅡㅡㅋ
쎄미 님의 말 :
아니야
쎄미 님의 말 :
맹세
/오우/ 님의 말 :
이제 더 물어보면안돼?
/오우/ 님의 말 :
송이친구라면 송이가 소개시켜준거야?
쎄미 님의 말 :
묻지마
/오우/ 님의 말 :
혼란은 네가 만든거자나....-_-+
쎄미 님의 말 :
자.
쎄미 님의 말 :
내일 일할거잖아
/오우/ 님의 말 :
연락할께
/오우/ 님의 말 :
그 사람하구만 연락하지말구 그사람한테 웃지말구 나한테 웃어줘
쎄미 님의 말 :
내일.........
/오우/ 님의 말 :
내일 또 그사람 만나?
쎄미 님의 말 :
내가 하도 심심하다고 또 난리쳐서
/오우/ 님의 말 :
오늘은 하루 종일 뭐했어?
쎄미 님의 말 :
그랬더니 내일 놀아주겠다네
/오우/ 님의 말 :
너 그사람이 싫치는 안은가보구나..
쎄미 님의 말 :
하루종일 집에 있었으니 미쳤지
/오우/ 님의 말 :
심심하다구 전화두 하는거보니깐
쎄미 님의 말 :
전화는 안해
쎄미 님의 말 :
문자는 보내지
/오우/ 님의 말 :
우리 가게와~얼마나 재밋어~너 티비두 보구 맘대로 잘수도있구
쎄미 님의 말 :
문자도 뭐..
쎄미 님의 말 :
^^
쎄미 님의 말 :
사실 오늘 그게 그리웠어
/오우/ 님의 말 :
문자 꽁짜 뭐 신청했다며 나하구두 문자 주고받구 하자구~
쎄미 님의 말 :
아무 할일도 없는데 자연스럽게 너희가게 생각나고
쎄미 님의 말 :
아 미치겠제..
/오우/ 님의 말 :
그사람 좀 덜생각해라
쎄미 님의 말 :
네..
/오우/ 님의 말 :
아니 쫌 이제 그사람한테 연락하지말구 나하구해
/오우/ 님의 말 :
너 내가 이렇케 잡고 받아줄때가 행복한거야
쎄미 님의 말 :
감언이설이야
쎄미 님의 말 :
아주 날이 갈수록
/오우/ 님의 말 :
ㅋㅋㅋ
쎄미 님의 말 :
미쳐
/오우/ 님의 말 :
아니 정말 그렇차나
/오우/ 님의 말 :
이제와서 말하지만
쎄미 님의 말 :
너 말 진짜 잘해
쎄미 님의 말 :
난 쫄고 울고
/오우/ 님의 말 :
네가 그사람이 정말 맘에들어버리구 난 별루 라면 내가 이렇케 매달리구 할수없겠지
/오우/ 님의 말 :
그래 나 정말 매달리는거야ㅐ
쎄미 님의 말 :
근데 아닌거 같애?ㅋㅋㅋ
/오우/ 님의 말 :
뭐래~
/오우/ 님의 말 :
너 나 있는거 숨기거나 다른사람한테 자꾸 마음돌리면 안돼
/오우/ 님의 말 :
이제 절대안돼
/오우/ 님의 말 :
나......숨기지말아줘
쎄미 님의 말 :
나 아직 결정안했다
쎄미 님의 말 :
오빠맘대로
/오우/ 님의 말 :
매달리는거자나
쎄미 님의 말 :
생각하지마봐.
쎄미 님의 말 :
미쳐
쎄미 님의 말 :
내일 전화하면 곤란해
/오우/ 님의 말 :
내일 만날려구
/오우/ 님의 말 :
내가 전화하면 안돼?
쎄미 님의 말 :
나 두사람한테 상처주는 셈되는거야
쎄미 님의 말 :
미쳤어?!
쎄미 님의 말 :
일단 나 나갈거야
/오우/ 님의 말 :
왜안돼는데?
/오우/ 님의 말 :
야
/오우/ 님의 말 :
너 아직두 그사람이 걸리는거야?
/오우/ 님의 말 :
그건 상처가아니라 당연한거자나
/오우/ 님의 말 :
내가 남자친구 내가 떡하니있는데
쎄미 님의 말 :
지금 이사람은 나를 좋아라하고있고
쎄미 님의 말 :
남자친구 없는줄알고
/오우/ 님의 말 :
두사라이 아니라 나한테 지금껏있던그래도 있으면돼는거자나
/오우/ 님의 말 :
너 잘하자나 말잘하자나
쎄미 님의 말 :
얼마나 어이없겠어
쎄미 님의 말 :
말못해
/오우/ 님의 말 :
그냥 말해
/오우/ 님의 말 :
나 남자친구가있는데 당신이 잘해줘서 잠시끌렷다구
/오우/ 님의 말 :
근데 남자친구가 매달려서 안돼겠다구
/오우/ 님의 말 :
]
/오우/ 님의 말 :
그럼 내가 이제껏너한테 했던마들이 전부 무효가 돼버리잔아
/오우/ 님의 말 :
나 내일 계속 전화한다
/오우/ 님의 말 :
문자보내구
/오우/ 님의 말 :
자기야 세미야 사랑해하구
/오우/ 님의 말 :
너가 못하겠으면 내가 할꺼야
/오우/ 님의 말 :
내가 널 지킬꺼라구
/오우/ 님의 말 :
나 정말 널 원해
/오우/ 님의 말 :
나 버리지좀마
/오우/ 님의 말 :
이렇케 널 생각하는데 너 그러 벌받아
쎄미 님의 말 :
그러지마 명호야
쎄미 님의 말 :
내 입장 생각해줘
/오우/ 님의 말 :
너 그사람한테는 꼬박꼬박 오빠라구해?
쎄미 님의 말 :
너 예전에 보미나래랑
/오우/ 님의 말 :
네 입장이 뭔데???
쎄미 님의 말 :
나랑 양다리 걸쳤을때
쎄미 님의 말 :
너랑 보미나래 데이트하러 나간다구 할때
/오우/ 님의 말 :
그래서 그떄 감정상한걸 복수하니?
쎄미 님의 말 :
내가 계속 귀찮게 문자 보내고 전화해서 얼마나
쎄미 님의 말 :
마음 졸였니..
/오우/ 님의 말 :
지금 그걸 이제 꺼내는 이유가뭐야~
쎄미 님의 말 :
그걸 지금 나한테 하겠다는거야
쎄미 님의 말 :
겪어봤음 알잖니
/오우/ 님의 말 :
야
/오우/ 님의 말 :
그럼 네가 나한테 돌아온다구 확실히 말해줘
/오우/ 님의 말 :
그냥 그사람 만나보는거라구
/오우/ 님의 말 :
그냥 만나만봐
/오우/ 님의 말 :
그냥 네가 연락 좀 덜하구 나하구 연락더하구 그사람한테 오는 연락 며뻔만 안받으면 그냥 자연스래 끈길껄?
/오우/ 님의 말 :
너 분명 흔들린다구했자나
쎄미 님의 말 :
그건 그래
/오우/ 님의 말 :
내일 그사람만나서 또 재밋게 놀아버리면 나 그땐 나 없어져버리자나
쎄미 님의 말 :
아무래도
/오우/ 님의 말 :
아무래도..
쎄미 님의 말 :
1년이랑 정이 있는데
/오우/ 님의 말 :
아무래도 ...무슨말을할려구 그러니?
쎄미 님의 말 :
정은 무서운거야
/오우/ 님의 말 :
정이 아냐 사랑이지
쎄미 님의 말 :
그래 너 사랑했어
/오우/ 님의 말 :
사랑했어.................
쎄미 님의 말 :
내일 전화하고 그러지마 인간아~~~~
쎄미 님의 말 :
나 곤란해..ㅜㅜ
쎄미 님의 말 :
약속잡힌거잖아
/오우/ 님의 말 :
하루종일 만날꺼야?
쎄미 님의 말 :
정말 이상한 상황인건 알지만..
/오우/ 님의 말 :
그럼 나하구 연락얼마나 안하구 지낼껀데?
쎄미 님의 말 :
그때그때 생각할래 일단,
쎄미 님의 말 :
내일........
/오우/ 님의 말 :
내가 너 얼마나 봐주고있는지 너 알구있지?
쎄미 님의 말 :
알아
/오우/ 님의 말 :
치
쎄미 님의 말 :
그동안 니가 지쳐 버리고 가버릴수도 있다는것도 알고
/오우/ 님의 말 :
그사람은 싸이안해?
쎄미 님의 말 :
니가 이만큼 나 좋아해서
쎄미 님의 말 :
그렇구나
쎄미 님의 말 :
확인도 들고...
쎄미 님의 말 :
하루종일은 안 놀건데...
/오우/ 님의 말 :
이기적인 이세미야 이제그만 해두돼 나한테 너무 이기적이게 하지안아두돼
쎄미 님의 말 :
그냥 내가 심심하다니까..
쎄미 님의 말 :
영화보고싶다니까
/오우/ 님의 말 :
야 하루종일놀꺼 아니면 전화해두돼자나
쎄미 님의 말 :
내가 할께 그럼.
쎄미 님의 말 :
그래도 오빠한테 전화오면
쎄미 님의 말 :
곤란하잖아
쎄미 님의 말 :
아니!!
/오우/ 님의 말 :
그사람같이있을때 내가 전화하면 그냥 친구 처럼말해두돼자나 우린 친구구 연인이자나
쎄미 님의 말 :
내 결심은 어디로 가고 어쩌다 다시 제자리로 온겨!!
/오우/ 님의 말 :
니 결심?
쎄미 님의 말 :
그래도 난 다 티나는거 알잖아
/오우/ 님의 말 :
넌 결심한게 아니라 내가 건드린거아냐??내가 말안하구 알아두 모르는척 더 잘해줬으면 이런일 없어져버렷을꺼자나
/오우/ 님의 말 :
이제 2번만난사람이 널 얼마나 안다구 내전화를 알겠어?
/오우/ 님의 말 :
너 두번두 더만난거아냐???????????????????이거..............
쎄미 님의 말 :
아니
쎄미 님의 말 :
두번.
/오우/ 님의 말 :
완전히 그사람한테 감정이 쏠렷네...
쎄미 님의 말 :
내일 세번째.
/오우/ 님의 말 :
내가 없자나~!
쎄미 님의 말 :
완전히는 아닌데..
쎄미 님의 말 :
지금 니가 나 흔들고 있어
쎄미 님의 말 :
나 잘래
/오우/ 님의 말 :
너 잘모르지만
쎄미 님의 말 :
머리아퍼
/오우/ 님의 말 :
흔들린때가 젤로 조은거야
/오우/ 님의 말 :
네가 원하는사람
쎄미 님의 말 :
너 원래 이렇게 말 잘했어?
/오우/ 님의 말 :
내 생각은
/오우/ 님의 말 :
네가 원하는게 새로운거라는거라서
/오우/ 님의 말 :
내가 오래된거라서
/오우/ 님의 말 :
어떻케 다시 새로워져야할지 모르겠어
/오우/ 님의 말 :
그치만 달라질
/오우/ 님의 말 :
거야
쎄미 님의 말 :
근데 그 사람만나도
/오우/ 님의 말 :
돌아와~나에게 돌아와~돌아와 모든걸 용서해줄께
쎄미 님의 말 :
ㅠㅠ
쎄미 님의 말 :
명호씨
/오우/ 님의 말 :
그삶만나두 뭐?
/오우/ 님의 말 :
그사람만나두 뭐?
/오우/ 님의 말 :
왜 나한테 명호씨라구 그래?
쎄미 님의 말 :
설레거나 그런건 없어
/오우/ 님의 말 :
설레거나 그런게 없는 만남은 시간낭비라니깐
/오우/ 님의 말 :
나만나면 설레이지나 첨같지안치만
쎄미 님의 말 :
근데 널 처음 사귈땐 그게 처음 사귀는 거라 그렇기도 했지만..
쎄미 님의 말 :
많이 설레였지
쎄미 님의 말 :
눈도 못 마주치고
쎄미 님의 말 :
그사람이
쎄미 님의 말 :
내가 사람을 편하게 해준데
쎄미 님의 말 :
아주 편하데
쎄미 님의 말 :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처럼
/오우/ 님의 말 :
미치겠다..
쎄미 님의 말 :
그래서 내가
쎄미 님의 말 :
그럼
쎄미 님의 말 :
안좋은거 아니냐고
쎄미 님의 말 :
금방 질릴거 아니냐고
/오우/ 님의 말 :
그게 다 너 더보는거라니깐
쎄미 님의 말 :
그랬더니
쎄미 님의 말 :
뭐라더라...
/오우/ 님의 말 :
너 자꾸 그런게에 넘어가는거야
쎄미 님의 말 :
나보고 성격디게 좋다구
쎄미 님의 말 :
부담되
쎄미 님의 말 :
나 겪어보면
/오우/ 님의 말 :
제약회사 어쩌구 일하면 영업할텐데
쎄미 님의 말 :
그렇지 않은 면도 많은데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영업
/오우/ 님의 말 :
너 제약일하는사람이 얼마나 말빨이 쎈줄아니?
쎄미 님의 말 :
자기말로는
/오우/ 님의 말 :
그냥 병원에서 약한알 더써달라구 얼마나 말잘하는데
쎄미 님의 말 :
자기가 말주변이 없다고 하는데
/오우/ 님의 말 :
그건 너한테 잘보일려는거지
쎄미 님의 말 :
두번 만나보니깐 말 잘해 ㅡㅜ
/오우/ 님의 말 :
원래 영업하는사람이 말빨이쎄다니깐
쎄미 님의 말 :
사람은 특히 남자를 모르겠어
/오우/ 님의 말 :
넌 날알자나
쎄미 님의 말 :
이러다 피보는거 아닌가...
쎄미 님의 말 :
아 정말 모르겠어
/오우/ 님의 말 :
너 피본다니깐
쎄미 님의 말 :
ㅋㅋㅋㅋ
쎄미 님의 말 :
고만해 웃겨
쎄미 님의 말 :
ㅋㅋㅋㅋ
쎄미 님의 말 :
암튼
/오우/ 님의 말 :
너 정말 만약에 그사람 진지하게 만나서 더 진전돼면 그때그사람이 버릴지 어떻케 알아
쎄미 님의 말 :
나 잘께....
쎄미 님의 말 :
그때 버려지고 너한테 돌아가면 완전 나쁜년이지?
쎄미 님의 말 :
받아주지도 않으거고
쎄미 님의 말 :
이미 다른여자 있을거고
/오우/ 님의 말 :
내가 지금 오라니깐 돼 더러워지고나서 그때 올려는거냐구
/오우/ 님의 말 :
너 정말 생각이 부정적이야!!!
쎄미 님의 말 :
알수 없으니까
/오우/ 님의 말 :
나만큼 날 안다면 네가 그럼안돼
쎄미 님의 말 :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오우/ 님의 말 :
더 시간지나구 더 깊어지기전에 그만둬
쎄미 님의 말 :
아무튼
/오우/ 님의 말 :
뭐?돌아올꺼란게?
쎄미 님의 말 :
정말...................
쎄미 님의 말 :
아니
쎄미 님의 말 :
내가 그사람 손아귀에 놀아날거라는게
/오우/ 님의 말 :
원래 말잘하는사람이 다 자기 뜻대로 하길원해
/오우/ 님의 말 :
너두 곧따라겍될꺼야...ㅜㅜ
쎄미 님의 말 :
근데 솔직히
쎄미 님의 말 :
나 너한테 불만이
/오우/ 님의 말 :
너두 진짜 자꾸 심심하다는말하지마
쎄미 님의 말 :
가끔은 우리 어디갈지 고민하고 뭐먹을지
쎄미 님의 말 :
고민할때
/오우/ 님의 말 :
불만이 뭐니?
/오우/ 님의 말 :
ㅋㅋㅋ
쎄미 님의 말 :
니가 남자다운 모습으로 이끌어 주길 바랬어
쎄미 님의 말 :
근데 이사람이 그래
쎄미 님의 말 :
물론 시간이 지나면
쎄미 님의 말 :
이사람의 이모습도
/오우/ 님의 말 :
ㅋㅋㅋㅋㅋ 그사람은 잘이끌어?
쎄미 님의 말 :
불만이 될 수 있겠지만
/오우/ 님의 말 :
너 내가 왜 고민하구 묻는줄알아?
/오우/ 님의 말 :
나두 내가 가자는데 널 데려가면 편해 근데 네 의사를 묻는거야 충분히
쎄미 님의 말 :
ㅇㅇ
/오우/ 님의 말 :
너가 그사람하구 날 너무 재는거같아....네가 느껴봐야할텐데..
쎄미 님의 말 :
근데 가끔 결정 못짓고 헤멜땐
/오우/ 님의 말 :
그걸 느낄때먄 시간이 너무 지나야해..
쎄미 님의 말 :
니가 확! 이끌고 추진해주길 바랬어
/오우/ 님의 말 :
야
/오우/ 님의 말 :
야
쎄미 님의 말 :
일요일날
/오우/ 님의 말 :
그니까 ㄴ그사람은 이제 2번만나면서 잘이끌어주니깐 끌린다는거야?
쎄미 님의 말 :
비디오 보러갈지 말지할때두
쎄미 님의 말 :
니가 그냥 내손잡고 이끌고 갔음 좋았을껄
쎄미 님의 말 :
끌린다는게 아니라
쎄미 님의 말 :
그사람은 그런점이 장점으로 보여
쎄미 님의 말 :
추진력,
/오우/ 님의 말 :
난 가자구했어 너가 시간땜에 자꾸 망설이며 나보구 그냥 가라구하니깐 기분상한거지
쎄미 님의 말 :
주관이 뚜렷해
/오우/ 님의 말 :
영업사원은 추진력이야.....젠장.
쎄미 님의 말 :
내일 뭐하죠?
쎄미 님의 말 :
하면 자기가 다 알아서 계획을 세워놔
쎄미 님의 말 :
편하긴하지..
쎄미 님의 말 :
겨우 두번뿐이지만..
/오우/ 님의 말 :
그래 네 불만 내가 캐치하지못해서 널 놓치는구나...
그건 그사람이 하는일과 내가 다르니깐 그런거자나
쎄미 님의 말 :
근데 그점은 변하지 않을것 같은데
쎄미 님의 말 :
몰라
/오우/ 님의 말 :
넌 지금 그외에 다른걸 생각해야하는데
쎄미 님의 말 :
이러다
쎄미 님의 말 :
우리 밤새
/오우/ 님의 말 :
나한테 불만이였던걸 그사람이 해주니까 ㄴ끌리는거야
/오우/ 님의 말 :
단지
쎄미 님의 말 :
오빠 내일 일해야해
쎄미 님의 말 :
그럴수도있지
/오우/ 님의 말 :
너가 자꾸 변경했자나
쎄미 님의 말 :
그사람한테 불만족스러운걸 니가 채워줬던게
/오우/ 님의 말 :
나 너가 자고가면 조아
쎄미 님의 말 :
생각나면
쎄미 님의 말 :
니가 또 계속 그리울거고
/오우/ 님의 말 :
네 숨소리듣고 깨면 네가 있다는데
/오우/ 님의 말 :
근데 네가ㅣ 외박 하기힘들다구 최근엔 네가 노느라 외박해서 내가 자고가라해두 안된다했자나
쎄미 님의 말 :
명호야
/오우/ 님의 말 :
왜 세미
쎄미 님의 말 :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서
쎄미 님의 말 :
전화할께
쎄미 님의 말 :
기왕이면 기분좋게 지내고 있어줘..
쎄미 님의 말 :
자꾸 그렇게 내 맘아프게
쎄미 님의 말 :
바닥으로 내려앉는 소리하지말고
쎄미 님의 말 :
힘들어?
/오우/ 님의 말 :
너두 맘 단단히 먹어
쎄미 님의 말 :
미안해
/오우/ 님의 말 :
그만좀 미안해해
쎄미 님의 말 :
나도 니품이 제일 좋았어
/오우/ 님의 말 :
사랑해~조아~
쎄미 님의 말 :
너랑 관계보다도 너하고 밤을 같이
쎄미 님의 말 :
잘수있단게 좋았다고
/오우/ 님의 말 :
이제 아니구나 사랑했어 조았어..
쎄미 님의 말 :
니가 따뜻한 사람이고
쎄미 님의 말 :
지금도 그립지.
/오우/ 님의 말 :
멀어져간 세미...자꾸 멀어지려만하네...
세미....이세미....
쎄미 님의 말 :
그러지마 니가 오늘 흔들어놔서
쎄미 님의 말 :
나도 몰라
쎄미 님의 말 :
앞으로의 행바으
쎄미 님의 말 :
ㅡㅜ
쎄미 님의 말 :
나 잘께.
/오우/ 님의 말 :
코자
쎄미 님의 말 :
ㅇㅇ
쎄미 님의 말 :
좀 자.
쎄미 님의 말 :
나땜에 못자고 이러지마
쎄미 님의 말 :
그러지마
/오우/ 님의 말 :
그래 미안해
쎄미 님의 말 :
잘자
쎄미 님의 말 :
/별/
쎄미 님의 말 :
푹 잠들어야해
/오우/ 님의 말 :
안녕~
쎄미 님의 말 :
^^
쎄미 님의 말 :
안녕,
쎄미 님의 말 :
나간다
/오우/ 님의 말 :
전화해
쎄미 님의 말 :
응^^
쎄미 님의 말 :
명호 힘내!!
쎄미 님의 말 :
전화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