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요즘엔 임신 초기라면
낙태 말고.. 약먹어서 애 지울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불법이긴 한데..
외국에서는 합법적인 약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항암제 주사하고 머리빠지고 이러는 거 아니구요.
참고로 주사 맞아서 하는 약물중절은 항암제 시술입니다.
불임확률 굉장히 높은 시술이고.. 몸에도 안좋습니다.
억지로 생리를 유도하는 약을 먹는 건데요.
중절보다 훨씬 몸에 좋습니다.
그리고 질세척이랑 똑같은 기능을 해서 부작용도 없구요.
왜 이런 시술을 국내에서 못하는 지는
동방예의지국 사람이니까 당연히 아실테고..
여튼 그런 시술을 서울에 하는 곳이 5~6군데 정도는 분명히 있다는 거
꼭 알아두세요. 약물시술로 하면 최소한도로 건강 안나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아주 초기에는 애기집이 안보여서
중절도 못하는데..그럴 때도 할 수 있다고 하구요.
단점이라면.. 강제 생리를 시작하면
생리를 무지 오래하고(열흘 가까이)
당연한 얘기지만, 중절수술 만큼이나 기분이 드럽다는거.
그리고 중절보다 훨씬 비싸다는 거 정도?
참고로.. 성공률도 100%입니다.
열심히 인터넷 뒤지면서 한번 찾아보세요
분명히 5~6곳 있습니다.
어딘지 말씀 못드리는 이유는-_- 불법이니까겠죠;;
그냥 관련업계를 좀 아는 사람으로써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