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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하려고 하시는 분들께..

서른 즈음에.. |2006.10.04 18:32
조회 1,359 |추천 0

참고로.. 요즘엔 임신 초기라면

낙태 말고.. 약먹어서 애 지울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불법이긴 한데..

 

외국에서는 합법적인 약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항암제 주사하고 머리빠지고 이러는 거 아니구요.

참고로 주사 맞아서 하는 약물중절은 항암제 시술입니다.

불임확률 굉장히 높은 시술이고.. 몸에도 안좋습니다.

 

 

억지로 생리를 유도하는 약을 먹는 건데요.

중절보다 훨씬 몸에 좋습니다.

 

그리고 질세척이랑 똑같은 기능을 해서 부작용도 없구요.

왜 이런 시술을 국내에서 못하는 지는

동방예의지국 사람이니까 당연히 아실테고..

 

여튼 그런 시술을 서울에 하는 곳이 5~6군데 정도는 분명히 있다는 거

꼭 알아두세요. 약물시술로 하면 최소한도로 건강 안나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아주 초기에는 애기집이 안보여서

중절도 못하는데..그럴 때도 할 수 있다고 하구요.

 

단점이라면.. 강제 생리를 시작하면

생리를 무지 오래하고(열흘 가까이)

당연한 얘기지만, 중절수술 만큼이나 기분이 드럽다는거.

그리고 중절보다 훨씬 비싸다는 거 정도?

 

 

참고로.. 성공률도 100%입니다.

 

열심히 인터넷 뒤지면서 한번 찾아보세요

분명히 5~6곳 있습니다.

어딘지 말씀 못드리는 이유는-_- 불법이니까겠죠;;

 

그냥 관련업계를 좀 아는 사람으로써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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