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나네요~
제가 P빵집에서 일할때입니다~
제가 성격이 서두르는 편입니다~ 그래서 알바할대 저도 모르게 그런 버릇들이
나오게 되더라고요~~자제를 하지만....빵집에서 계산하는거에 익숙해지려면
1주일정도 시간이 걸려야 그 다음에 능숙하게 할수있어요~
그때 제가 알바한 빵집은 주말에는 1명만 알바를 합니다~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날 커플손님이 들어 오시더라고요..빵을 고르고 계산을할려는데..
일이 터진거죠~~얼마입니다 말하고서 남자손님이 계산을 할려는데 지갑을 꺼내는데
저도 모르게 손을 내밀고 있었던 거죠~~
남자손님이 "아 계산좀 천천히 합시다" 기분나쁜투로..
전 제가 손을 내민것도 모르고 어리둥절
하다 아차했죠~
그때..저도 살짝 기분이 상했어요.. 나쁘게 말할필요까지 없었는데..![]()
그렇게 돈을 받으면서 계산하고서 5천원이 넘으면 현금 영수증을 해줍니다~
5천원이 넘어서 제가 "손님 현금 영수증 해드릴까요?"
손님 "네" 이러면서 자기 핸드폰 번호를 빠르게부릅니다~ (현금영수증할때 카드를 주거나
폰번호부르면 되거든요) 그런데!
폰 번호를 너무 빠르게 부른 나머지 전 못알아 들었어요ㅠ
그래서 제가 "네?" 이러니깐 짜증난다는 투로 또..빠르게 자기 폰 번호를 부르더라고요..
정말 화났던건...그 손님은 자기폰번호 익숙할지 몰라도 그렇게 빨리 부르면 난 ..알아 듣냐고..!!![]()
제가 "한번만 더 불러주시겠어요" 했더니 "010 xxx ~ " 짜증을 내덥니다..그때
저도 화가 났어요.. 손님이건 뭐건 간에.. 제가 계산기 현금 영수증 찍으면서 저도
010 xxx 찍는데 4자리가 기억안나고 또..계산기에 숫자가 잘 안찍히길래 화난투로
"ㅇ ㅏ~C 왜 이렇게 안찍혀"(이건 숫자가 안찍혀서 저도 모르게 C~라고..)
"뒷자리 4자리가 뭐라고요" 손님왈 "xxxx" 말하는거에서 약간 기분 나쁜 티~가..
그러고서 계산을 마치고 커플이 나가는데 간판을 유심히 살피더라고요~~
확~~~뭔가 스쳐지나갔죠...설마..설마....
그런데 저희는 간판에 전화번호가 없어요~
그런데!!! 알바구함이라는 거기에 매니져 폰 번호가 있어죠..ㅠㅠ
그러고서... 20분뒤...전화가 울리더라고요... 그건 바로.. 매니져님...
매니져님이 방금전에 자기 폰으로 어떤 손님이 전화했다고..
"알바생 교육좀 잘 시켜라!!" 라고...그러면서 매니져님 " 너 내일 좀 보자고"![]()
전화 끊고서 그 손님에대한...열이~~확확~~그런데 갑자기 서러워서..저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처음 알바하는건데 나만 잘못한게 아닌데....한마디로..서러웠죠..
그러고서 저..다음날...한소리 들었죠.. 매니져님 기분나쁘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생각하면.....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뒷통수를 갈겨주고 싶네요....![]()
나만 잘못했나...너도 짜증냈잖아1!!!
혹시나 이 글을보게 된다면!!!!!! 송파 방이 시장에서 P빵집에서 빵사고서
알바생 교육좀 잘시키라고 전화한놈!!!! 키 180정도에 여자친구랑 온놈!!
그래 너 혼자 잘났냐~~~그래서 전화했냐~~!!!!에이~4가지 없는 놈아~~!!
나 교육 잘받았다!!!!
ㄴ ㅓㄸ ㅐ문에@!@@
그래서 결국 관뒀ㄷ ㅏ~!!!! 술먹고서
똥통에나 ㅃ ㅏ져라!!!!!!!!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