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부터 무지 고지식했던 울 아부지는
우리 세 자매(우리집은 딸만 셋)에게 항상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가르쳐주셨다.
그렇게 아부지 말만 철썩같이 믿고 사회생활에 뛰어든지 어~언~ 1년...
그런데 사회생활이란 게 아부지 말처럼 한가지 마인드를 갖고는 그리 녹녹치가 않더란 말씀.
그래서인지.. 요즘은 "적당히 농땡이도 치고 가끔은 사기도 쳐야한다"는
울 어무니 말씀이 더 와닿는다.
사회 생활 1년만에 울 어무니 마인드를 갖고 터득한
직장 상사에게 사랑 받는 법~!!
1. 항상 겸손해라! - 요건 가장 쉬울 수도, 가장 어려울 수도 있는 일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에서는 좀처럼 찾기 어렵다.
한번 신임을 얻게 되면 믿음이 가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겸손할 것~!!
2. 상사에게 일방적으로 순응하지 말라. - 일반적으로 상사는 자기에게 순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정작 필요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순응적인 부하나 후배는
일부러 멀리합니다. 결정적인 경우에 도움이 안되거든요..
3. 평소에는 칼퇴근 하다가도 중요한 Project 수행시에는 과감히 야근하라.
하지만, 절대 일도 없는데 눈치 보느라고, 오래 남아있지는 마세요.
다른 여러 사항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이 정도만 지키려고 노력해도 괜찮을 듯...
하지만 지나친 행동은 자칫 상사에게의 아부로 보여 동료 사원들로부터
시기, 왕따이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조심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