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하나로통신을 약 6년간 사용하다 파워콤과 속도및 이것저것 비교후
파워콤으로 지난 9월5일 변경을 했거든요
9월4일 가입신청당시 남자 직원과 통화를 하며 가입신청을 했고 가입사은품은
개통후 가족들과 상의후에 알려 주겠다 한후 잊고 있었죠
그러다 9월8일 금요일에 기억이 나서 전화를 했죠
1644-179x 가입신청 대리점 번호구요
전화해서 가입 사은품 때문에 전화를 했다고 하니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다 대답후에 담당자가 통화중이라 다시 전화를 준다 하더군요
잠시후 걸려온 전화 한 여직원이더군요
사은품때문에 전화했다고 신청 안한거 신청하려 한다고 하니
"고객님께서 선택 4종 신청 하셨는데요"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무슨소리냐 난 가입신청만 했지 사은품은 신청안했다 가입신청 당시에
개통후 가족과 상의후에 신청하겠다라고 했다 " 며 얘길 했죠
그여자 짜증섞인 목소리로 자기가 직접 통화를 했다하며
내가 직접 신청을 했다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라 난 그런 신청 한적고 없고 더더욱이 여직원이랑 통화한적도 없다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확 짜증을 내면서 그럼 사은품 뭐 신청하실건데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금으로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하는말
사은품 4종 신청하신거 발주 들어가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슨 소리냐 내가 신청하지도 않은 사은품을 당신들 맘대로 신청하고서는 이제 와서 안된다는거냐
난 현금으로 받을거다라고 했죠
그랬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알았다고 그럼 결제계좌로 10월4일까지 보내준다 하더군요
그렇게 알고 있던중
10월1일 택배가 왔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전 택배 올데가 없는데 무슨 택배냐고 수신자 이름이 뭐냐고 하니 제이름이 맞더군요
그래서 알겠다 나가서 받아보니 내가 신청하지도 않았던 선택 4종제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당장 그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남자 직원이 받더군요
이러저런 얘기를 또 했죠
그랬더니 그직원 자기는 당직이라 잘 모르겠고 추석 연휴 지나고 다시 통화해보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그래서 오늘 전화를 다시 하니
또 여직원이 받더군요 또 다 얘기를 했죠 그여직원 담당자 찾아서 다시 연락 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
한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했죠 바로 담당자를 바꿔주더군요
목소리 들어보니 9월8일날 나랑 통화했던 그여자더군요
신청하지도 않은 선택 4종사은품이 왔다 어떻게 된거냐
그여직원 내가 신청했다 하더군요
9월8일날 통화하면서 10월4일날 현금 입금 하기로 했는데 무너소리냐 그때 담당자랑 직접 통화를 했
는데 이제와서 무슨 소리냐 하니 자기는 전혀 그런 통화를 한기억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내가 신청했다는 전화는 누가 한거냐 난 그런 말을 한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
가입신청할 당시에 그렇게 말했다 하더군요
내가 직접 말했냐고 그랬더니 가입원장에 그렇게 적혀있다 하더군요
난 여직원이랑 전화 통화를 한적도 없고 그런말을 한적도 없다 말했죠
그랬더니 그여직원 사은품을 택배로 보내주면 확인후에 입금을 해주겠다 하더군요
그럼 내가 전화 하지도 않은 내용은 당신네들 원장에 적혀있고 내가 통화한 내용은 적혀있지 않다는게
말이 되느냐 당신네들을 어떻게 믿느냐
입급 확인후에 물품 보내겠다 했더니 지금 이통화 녹음중이라 자기가 거짓말 하는거면 소보원에 신고
하라더군요
그럼 9월 8일에 통화한 내용은 녹음이 안되고 지금하는건 녹음이 되는거냐
라고 했더니 정 못믿겠으면 자기 폰번호랑 이름이랑 알려주겠다 하며 알려주더군요
주소랑 받아적고 물품은 보낸다고 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가입 당시에는 똥꾸녁이라도 핥아줄것처럼 살살대더니만 가입후에는 지들 맘대로 사은품 보
내버리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 버리고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고 후.......
아 열받네 확 골탕 먹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핸폰 번호랑 이름이랑 알고 있는데 LG파워콤은 서비스 교육도 안시키는건지
아 짜증나
좀 쓰다가 맘에 안들면 딴데로 바꿔버려야지
파워콤 졸 짜증난다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