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어떤 레스토랑에서는 개미를 요리해서 먹기도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음식이 문화의 문제라면 어느 정돈 이해할 수 있지 않나요?
프랑스 요리중에 일품으로 치는 것중에
달팽이 요리가 있습니다.
달팽이 껍질 벗겨놓고 살아있는 모습 보면 딱 불은 거머리 모습입니다.
그걸 삶아서는 맛있다고 잘도 먹죠.
뭐 물론 위생상태가 청결하지 못해서
박휘 등의 벌레가 들어간거랑 어떻게 비교하냐고 하실 지도 모르지만.
일부러도 먹는 판에 끓인 음식이라면
너무 끔직하게 생각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참 그러고 보면 프랑스애들이 우리보고 개먹는다고 뭐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황당하다는....
지네들은 거위한테 호스꽃아 기름 먹여
죽인 거위 간 요리 최고로 치면서.
헛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