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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맨날..맨날...울어..나어떡해ㅜㅜ

바닷가 |2006.10.16 23:09
조회 1,030 |추천 0

 

                                                

 

 

이그림..기억나?

우리 롯데널러가서..

그때 한창...천국의계단..드라마..한창일때..

난..이그림..실제로보고..넘신기해서~

눈..반짝반짝거리고.......

넘.행복한 시간이었는데..

너군에드가고..

너네엄마아빠랑..나랑..너 면회가서...

외박나와서

우리둘이....

롯데월드..실내에서..놀았던거.....

넘..그립다..

 

잘지내고인니..

이제 너에게..연락을..

하고싶어도..못하게따..

너도 잘지내야지.....

 

난..정말....살아도..

숨만쉬고있는..

시체같아..

......

너무..힘들다......정말..힘들다..

 

보고싶다...

보고싶어서..

미칠것같은데..

나..기특하지...

잘참고..

있는

내가..기특하지??...ㅜㅜ

 

너참..밉다....

그러게 길게 사겨온..2년이란시간..

아무런....

흘러가는 강물 처럼...................

그렇게 흘러가네...

ㅡㅡ

철아.....

잊을려고...

악을써도..악을써도..

더 힘이든다??

어떡하면조치...

근데...

니생각만하면..

눈물이나..ㅡㅜ

못해준게 넘많고

속썩인것도많고

못때게도굴고..

넘...내가..너에게...

정말..악녀처럼 굴었던거같아서..

못해준게.넘넘..미안해서...

슬푸다.....

그러케..

나한테 잘하고..

나만..알고...

그러케..차칸..철이가..없었는데..

내가..널...그렇게...내가널..

그렇게...

..

만들었나봐...............

예전..너에모습...

그립다.....

나한테.애교떨고...

앙탈부리고..

헤어지면..

죽는다고..

질질짜는 니목소리....

그리워.......................................

하지만..

우리가 인연이 아니기에..

이렇게....

끈이 끈어졌께찌??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나만..잘하면.됐었는데....

왜이렇게 후회하고후회해도...

후회만..되고.............

니가 그립다..

누가 내옆에있든..........

내맘이 꽉 안차....

니가....없는,,,,

빈자리..

나에게는..

아무런...의미가없어.........

철아..

행복해야해.....정말.....

사랑해따.....

 

지금 쓰고있는 이 마지막 편지가 너에게 전해질진 모르겠지만..
이제 너때문에 힘들어하지도 슬퍼하지도..않을래
지금 내 마음을 속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언젠간 내 가슴속 좋은 추억으로 남으리라 생각해
너에게 내가 용기내어 쓸수있는 마지막말은...

"미칠듯이 보고싶었지만.. 죽을만큼 당신을 잊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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