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하고 싶지 않다....
나이도 더럽게 먹을 만큼 먹었는데 감정앞에 아무것도 아니더라...
4년을 만난 여자가 있었지...다른 여자 눈길 준적 없고 오해살짓 하지도 않았고...
옥이야 금이야 그 사람만 보고 정말 충성을 다 했는데...
어느날 연락 없더라...
어느날 거짓말 하더라 .. 집이라더뉘...나이트더만...아는 오빠랜다...
그 아는 오빠랑 모텔에서 나오던데...
아뒤를 공유한 상태라 카드 청구서에 모텔 찍혀 있더라...
어느날 술김에 그 근처서 한숨쉬다 차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ㅋㅋ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눈을 뜰 무렵..년 놈들이 같이 나오더라..아는 오빠랑은 모텔가도 되나보지..
젖은 머리 휘익 넘기며 팔짱까지 기던데...모른척 그것도 이해하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이젠 산부인과를 다녀왔다며...
내가 듣고 싶어 들은거 아니다...그넘한테 무슨짓을 했길래 전화와서 만나자길래..
오냐 니들 죽여주마 나갔더뉘....미안하다고 그 사람많은데서 무릎꿇고 용서를 빌대...
그간 이야기 들으니 가관이더라....산부인과 너무 충격이었다...그러기를 몇번이라도 들었을땐...ㅋ
23살에 5번이나 낙태하면 아무렇지도 않나보더라..ㅋㅋ 내나이 30살론 도저히 이해가 앙대서...
돌리지 못하고 직설로 말해줘도 거짓말 하더라...그래서 그 뇬 죽으라고 때려따..
ㅋㅋ 대한민국 경찰 종나 느리더만.....한참뒤에 오대....
나 태어나서 너란 여자 만나서 은팔찌 차봤다..나 팔찌 없는거 불쌍했나봐..?
ㅋㅋ 경찰왈 저 여자 진단서 끊으면 구속이라면서 신분증 놓고 전화번호 묻고 일단 댁에 가시라네..
집에 가서 아직도 다 못 풀린 분을 씩씩대고 있는데 니 년 전화왔더라...
"나 데릴러 와~~" ㅋㅋㅋㅋㅋ 나 데리고 장난치는거지..그치?
가뜩이나 하던 일 안풀리고 울집 부도나서 폭발직전인데 나 가지고 장난치지?
너 땜에 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여기 네이트 즐겨하시는 분들의 말이 있네..
ㅋ 나 개됐다...머 같은거 알지? 좋겠다...그래도 닌 니 주변 넘들한테 사랑받아서...ㅋㅋㅋ
세상 왜 이러냐...나한테는 이 세상이 안 맞나봐....
반드시 재기에 성공해서...꼭 성공해서 니 죽이고 만다....
4년동안 니 한 짓거리 생각하면 나 것도 모르고 내 여자라고 아끼고 사랑한 맘 머같아서..
죽이고 만다..아주 잔인하게 금방도 안 죽여..천천히 갈기 갈기 찢어 죽여버릴꺼다...
어차피 개된거 니 만나서 인간이기도 싫다....ㅋㅋㅋ 헛웃음 난다 쌍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