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간단하게 제소개부터 드리자면 23살 여자이구요
현재휴학중입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고 그언니가 너무 괘씸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됬네여..
휴학생 다들그러시겠지만 알바마니하잔아여
얼마전에 알바로 빠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막상 면접을보러가니 칵테일빠
그런곳이 아니고 착석이더군요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일반 착석이라면 머 거이 대부분
빠텐에서 같이 이야기해주며 술친구 해주는 뭐,,그런일이져
출근은 하겠다했지만 물론 안갈생각이었죠ㅡㅡ
근데 다음날 다른면접본곳에서
연락이왔더군요 전에일하던 직원이 온다고해서 저를 못쓸것같다고
미안하다고..할수없었져
근데 워낙 돈이 급했고 첨면접본 곳에 출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언니도 착해보이고해서..
참고로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은24살 언니랑 22살 저보다한살어린
동생이 일하고있었어여 빠는 아담했고 단골손님이 만다했었져
저는 경험은 없지만 성격도 화발하고 나름대로 사람과 상대하는
일을 마니 했던터라 일하는건 정말 어렵지안았어여
손님들두 다착하고 좋았습니다
저정말 첫출근한날 왜이리 손님이 만던지 같은 직원들과
몇마디 하지도못했어여..그러다 새벽4시가되어서 언니가 저보구
퇴근을 하라 하더군요 제가 알바라 저는 4시까지거든여
근데손님이몇테이블있었는데 저는 언니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아니에여 언니 손님두 좀 잇는데 가치퇴근해여"
그랬져 "그래두 4시퇴근인데 가야지"..하는데두 저가치있다 갔습니다
술김에 그런것도 있지만 전 우선 직원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였져 ㅜ
제가 지금 이예기를 들려드리는 결론은요 ..ㅜㅜ
그언니에 태도입니다 정말 지금도 화가머리끝까지 나서 견딜수가없네여
우선 그가계는 사장님이 남자분이라서 가계에 계시지안아여
마감때 돈만가지고 가는거 같았져 삼일동안 딱 한번밨으니깐여 그것도 아주잠깐..
그럼 이제부터 그언니에 대해 예기할께여..
첫날부터 제가본거랑은 다르게 성격좀 있더군요 그것보다
싸가지가 없더군요 말하는거나 머이런거 대충..
저한테 하는 행동이 약간 무안할 정도로..
근데 저참았어여 친해지면되겠지 하는 생각으루..
하여간 그언니땜에 첫날부터 주눅이 들어있었어요
근데 제가 이틀째 되던날이었어여 언니가 뭘 무러밧는데 제가 대답을 작게
했나바여 그때 손님들 몇테이블 있었고 저두 손님한분과 술을먹다가
술을가질러 가면서 일어나 있던상태였져
그언니 대뜸 그러더군요 "너 어디서 일하다왔니?"그러면서
정말 가계안이 쩌렁거리도록
저를 벌레 쳐다보듯 그러더군요 ㅜㅜ 너무 황당했어여
솔직히 제가 잘못한것도 없지만 저한테 꾸중할 일이 있으면
손님들 없는 곳에서 얼마든지 해도될 이야기 아닌가여??
저랑 있던 손님도 있고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렇게 면막을받고나니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더군요..
제가 대충 이야기 하는걸로는 이해안가시겠지만
님들 입장바꿔서 생각한번만 해주세여
제가 얼마나 창피했겠습니까..ㅡㅡ
그것뿐만이 아니져 그일이벌어지구 전다시
손님과예길 시작했져 손님이 왜그렇게 주눅이 들어있냐
하시더군요..그렇게 가계마감할시간이었어여
그손님 한분 남아계셨져 그언니 땅 꺼지라 한숨쉬고
다닙니다..ㅡㅡ 손님 민망하시던지 자리일어나시구..
지가 사장도 아니면서 정말 꼴보기 싫더군요
저정말 저도 일이고 머고 다때려치고 퇴근할 기회만 노렸져
저도 한마디 하려구요 근데 정리하고 급하게 나오다
보니 말할기회가없었어여 바로 사장님도 계셨구
한참 생각끝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집에가서 시장님께
전화했습니다 제가 뭐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런걸 일러 바칠라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암튼 전화했습니다..
대춤 오늘 있었던 일말씀드리고 언니하는 태도 너무
아니다 싶다고..잘못한일 있음 꾸중받고 혼나는건 당연하지만
나름대로 직원들과 친해지려 노력도 마니 했고 일도 정말 열심이
했다구..이런일쯤은 사장님께서도 알고 계셔야 할듯 싶어서
전화드렸다구..사장님께서 너가 전화는 정말 잘한거라구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원만하게 해결할 방법을 사장님이 생각해보시겠다구..
한결 기분이 나아지더군요..
그치만 그걸로 끝이 아니였어여
그일있고나서 이틀째되던날.. 4시가되었져
손님 한테이블 있었습니다 두분이었는데 정말 괜찬은
미남이더군요 그치만 전다른 손님이 계셔서 말한마디 못붙여보구
퇴근시간이 된거죠
언니랑 동생 그분들이랑 노느라 정신 팔렸더군요
전퇴근해두 될상 싶었어서 옷을 갈아입구
나왔어여 "언니 저이만 퇴근할께여"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ㅜㅜ
그언니 그러더군요 "누구맘대로? 사장님이 너가래??"
열라 싸가지없게..그땐정말 그손님들 앞에서 너무 창피하고
순간 아무생각도 안나더군요 그러더니 그언니 바로 또 대뜸 한다는
말이 "아 그래 너 퇴근해라"이러더군요 어이없어서..
그손님들 앞에서 잘난척이라도 하고 싶어서였을까여??
정말이지 할말이 없더군요 사장님께 전화해서 그만두겠다 했습니다
직원도 안구해지고 언니랑 동생 두달째 쉬지도못하고
일하고 있다해서 전 얼른 일배워서 언니랑 동생
쉬는날이라도 빨리 만들어주구 싶었던 그런 제마음이나알까여..ㅡㅡ
정말 일힘들구 그런건 얼마든지 참을수 있는데 가치 일하는 직원을
이런식으로 대해도 되는겁니까??
낼은 찿아가서 제가 할말은 하려구요
지금 벼르고 있어여..휴..정말 이런적은 첨이어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손님들 앞에서 창피하고..ㅜㅜ
글이 너무 길어졌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정말 답글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