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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하고 서로합의하에 헤어진 몇분후 문자로

헤어진담날 |2006.10.24 03:17
조회 1,528 |추천 0

이별통보를 받고 서로 얼굴을 맞대면서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난 분위기가 이상하길래  그냥 그녀의 집에서 나와버렸죠

 

헤어진판국에 있어봤자 소용없을것이고 있어본들 머하겠냐는 생각에

 

어제새벽에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요근래 스킨쉽도 거부하고 나를 차갑게 대하는게 있어서 멀까싶어서

 

이야기를 하고나니 옛사람을 못잊겠다고하더군요.내가있을때 옛사람한테 전화한적도있었습니다.

 

그래도 참고 한번하다 말겠지 말겠지했는데 남자가 전화를 안받더군요.

 

너요즘 나한테 왜이러는데 하니까 서로 너무자주봐서 싫증도나고

 

니가 지금일안하고있어서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그래서 조금싫어졌다고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하는말이 입장바꾸어놓고 생각해보라면서 그래도 능력이있고 돈이있는사람이 좋지

 

너처럼 맨날 빈둥빈둥놀고 일할기미는 안보이고 그러니까 정말정떨어진다면서

 

내가 한마디했죠.그럼 내일부터 연락안하겠네 하니까 그녀가 아무래도 하지않겠지하면서

 

그러다가 서로 말없이 한시간이 흘렀죠 내가 여기있음 비참하고 자존심상하고 그래서

 

띠쳐나왔습니다.버스를 기다리면서 생각많이했죠.난 그래도 없는돈있는돈 다털어가면서

 

보고싶다고하면 찾아가고 먹고싶은거있음 먹여주고 설거지나 밥같은거 내가 다해주고

 

그랬는데 그렇게했는 내자신이 참한심스럽고 비참하게 느껴지더군요.머혼자서 날띤거겠죠

 

문자가 한통왔습니다.내용은:내가 너한테 실망을 준거같다.미안하고 널가지고 논게아니니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말라더군요.문자보는순간 난 그녀의 대한배신감에 가득차있었고

 

이별통보를 받을때 내사귀고있을때 자기랑8살차이나는 오빠가 사귀자고 9번이나 대쉬했다고

 

하더군요.그말들으니 미친넘같이행동했구나 생각도들고 그녀의 머리속엔 내가 아닌 다른사람만

 

가득차있고 난없던거같았습니다.전화가 삐리릭오더군요.어딘데.집에다왔냐고하면서.솔직히

 

그시간만큼은 정말 목소리듣는그자체만으로도 배신감과 짜증이 오더군요.그래서 내가 할말없다

 

그러니 끊어버렸죠.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계속 보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자가 4통이나 와있더군요.내용은:내가 말해놓고 너무 바보같다.후회한다면서 자존심때문에

 

내가 막말했는거같다면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전화로 무슨말할려고했는데 니가 그렇게 끊어버

 

리니 눈물도 나고 자기가 말한거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버스에서 내려서 전화를했습니다.니말했는거는 나도 마음에 심한상처를 받았고 너에한마디

 

한마디로 인해서 더욱더 독하게 마음먹겠다고 말하고 끊었죠.

 

집에와서 씻고 핸드폰을 보니 문자로 이런말이 있더군요.

 

내용은:내가 널잡고싶은데 무슨 뻔찌로 널잡겠냐면서.내가했는말에 대해서 책임은 잘못지겠지만

 

책임을 져야지하면서 너 마지막목소리들으니 눈물난다.잘지내고 옷따뜻하게입고 감기조심하고

 

잠안오겠지만 잘자고 힘들면 나한테로 오라더군요.

 

정말 만감이 교차합니다.이상황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나도 좋아했지만 여자한테 배신감 당하니

 

나도 가고싶은마음이 안생기구요.다시해본다고 해본들 그녀에 머리속에 내가 들어가지않겠죠.

 

그녀는 항상 다른사람들아님 옛남자를 머리속에 있으니~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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