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밭침이조금틀리더라도 새겨읽어주세요
여친과 이별 본처와 헤어지고 18년만에 15년차이나는이혼여(10살댄딸있읍) 와 같이 사림을시작하였고 처음만나곳은 여친이 식당종업원일때 만나서 몇차례 만나고 집에도방문 서울에서 여친3형제한집기거 제본업은 건축업자 (글씨을줄이려고함이해) 어느동내에 헌집수리하여 조건부 살기로 3년까지살고 집비워주는조건 3형제 그곳으로 이주 한집에 여자들만살다보니 본인이 들어가 살곳없어 진작 수라을한사람은 그집에서 살지못하고 근처에 월세반 얻어살고 본인돈으로 월세금내고 그러하다 여자 직장구하고 차가 버스가 다니지않하여 제자가용빌려줌 종합보험신청.1년기름값대줌.차량수리 사고처리 1년동안 생활비대줌 다시 서을근처로 여친과 10살딸대리고 따로이사나감 그곳에서 여친딸 초등학교 6학년됨
이사을하면서 여친 보고 살림사라고하니 나 돈하나도 없어 할수없이
본인이 집구하고 사람다구하고 여친 딸만대리고 집애들어옴
직장다시구하고 첫월급 본인 물어보지도않는대 60주대 여친동생 집에서 놀고있길래 안대보여 언니한태말해 같은회사 다니고있읍 언재부터인가
그(개인소기업) 채에서 일주일6일중에 4일은회식을한다고 회사마치면 회식하고 새벽 2시에집에들어고 집에서무엇을하라하면 피곤하다고하질안나 마지막 틀통나는날 그날도 회식있다고집왔다가 바로 나가서 새벽 3시에들어옴 난대없이 본인했든폰 전화옴 그쪽이야기 폰주인이세여
네 그런한대요 이곳에서 폰주었는대요
그곳이 어디인대요 여기요 성인 나이트클럽화장실인대요
이래서 회식이아니라 본인과딸한태 거짓말을하면서 여동생과 자작극을 벌이면서 허구한날 술마시러다니고 나이트놀러가고 월급은타서집안에 10원짜리한게 내놓지않하고 본인에 용돈으로 축내고 자신에딸한태 무엇을하려는지 월급에서 말도없이 20만원씩 빼돌리질않나 (차후 조사을해보니) 월급을 80만원타서 일부뒤로빼고 60만원탄다거짓말
주머니에돈이있으면 그것을 그날다 소비해야만은 집안에 조용히 있지 그러하지안으면 안절부절 혼인신고하자 (3년동안 ) 수차례이야기해도 이제는 본인이 지처서 말않함 28년도에호적페지되면한다
혼인시고않하여 피해사례 ( 의료보험 따로내야함)(재개발 이사비요 해택안댐 기타등등 ) 해택이안댐 본인이 요즘 건설쪽이 안좋아 회사 월금생활하고있음 하루근무 하루쉬고 씩구얼굴 이틀걸려 저녁에만 잠시 봄
언제부터인가 본인이 찬밥 신세가댄것을 느낌 전혀 신경안씀
남편위주로가 아니라 딸의주로 둘이서 대화을해보는마당에서 3명이있는마당에서 번호을 준다고하면 어느사람이 1번이되고 2번이누구인가물어보니 자신에딸이 1번이되고 2번이 본인이람니다 그럼 1번이 집안꾸려나가는가 돈도벌고 다하는가 아니가 어리잖아 (ㅎㅎㅎㅎ)
10월10일 헤어짐 딸래리고 자기고향으로 감 사람은 누구나가 어느곳에가서 이야기을할때 자신에 잘모한것이나 문제점을 숨기고 상대방에게 다디집어씨우면서 말하기때문에 본인은 시골부모님,처남. 동서,에게 일장글을 처음만나서 헤어지는 순간까지 글을 상세히 적어 보냈으며 본인은 이러한것을참고살아으며 외 혼자서 죄을 뒤집애쓰느냐 아무리 딸자식이지만 잘잘못은 가려야하는것같아서 글로나마 올리오니 판단해 주세요 라는글을 부모님.처남.동서 에게 글을 띠웠읍니다
글보아주신점 감사하고 여러분에 냉정한 글한마디 부탁드리겠읍니다
잘했든못했든 막상없으니 일도손에잡히지않하고 정신마저 오락가락
아시움에 수차례문자보내었지만 그딸과 살겠다 아이없는여자와살아라
그나마문자보내던것 폰번호바꿈 이재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