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인 남자 입니다....
한 3주전에 소개팅을 받은 여자가 있습니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습니다...
소개팅 시켜주는 친구와 같이 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
그녀를 만나는 순간 평소 활달한 성격을 가진 저는 입한번 제대로 열지 못햇습니다...
평소에 생각해 오던 이상형은 아니었는데...
갑자기 저도 모르는 기운을 느끼면서 다 굳어버린것 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쁜얼굴이라고는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느낌이 처음이라 어떻게 제가 표현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그날은 별말도 못하고 그냥 헤어졌습니다...
그날 헤어지면서 저는 연락처를 받고 그녀에게 조금 잇다가 전화를 햇습니다
"오늘 제가 말이 없어서 재미 없었죠... 저 원래 안그러는데 오늘 이상하게 그랬네요"
"나중에 다시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그래 함더 만나자"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만나서 같이 영화를 보고... 그냥 길거리를 좀 걸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그녀가 버스타고 가는 버스정류장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차가 아직은 없어요 -.-;;)
바래다 주고 계속 또 몇일간 연락만 하며 지내왓습니다.
그리고 또 한주가 지난뒤에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햇는데... 그녀가 펑크를 내엇습니다...
솔직히 기분이나빠야는데 저에게는 아쉬움이라는 생각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서 다음날 문자로 어제 내가 펑크냈으니깐 오늘 맛있는거 사준다는 문자가...
저는 깜짝 놀래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보단 이미 많이 문자와 전화를 통하여 가까워진
상태이구요... 지금은 누나라고는 하지만 반말하며 이야기 합니다 ~ㅡㅡㅋ)
그래서 다음날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밥을 먹고 그녀를 아는형에게 차를 빌려서
바래다 주엇고... 그녀와 친분감은 두터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그저께 또 만남을 약속했는데 빵구내고 다음날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앗다구 하고 업무를 다 마친뒤...
만나서 또 거리를 돌며 이야기 하는데... 나한테 영화를 보자는 것 이었습니다
그녀는 일요일에 본 영화구 저는 아직 못보았는데... 그녀는 내가 몇일전 보고 싶다고 말한것 때문에
걸려서 그런다구 같이 보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영화를 보러 갔죠...
영화를 보면서 참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혼났습니다...
어찌 되었든 영화를 이제 보면서 중간부분이 되자 그녀는 영화관에서 꾸벅꾸벅 하다가...
잠이 들어 버렸지요... 영화에 집중하던 저는 그녀가 살짝 잠이든걸 보게 되었는데...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일수가 없더군요 ㅜㅜ
일단 여기까지가 지금 그녀와 만나오며 해오던 겁니다...
결정적인건 그녀가 나한테 동생으로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전에 문자 주고 받을때...)
그런데 쉬는날이 틀립니다
하지만 서로 쉬는날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모닝콜 해주고... 매일 걱정해주고 합니다.
문자도 틈틈히 짬 날때마다 하구... 자기전에 통화하구 출근할때 통화 하구요...
하지만 동생으로 느껴진다는 그말을 들은 저로서는...
어떻게 그녀에게 고백을 할까 그게 문제인거죠...
여러분들이 저 좀 도와주시면 좋겟습니다...
그녀는 저를 그냥 동생으로 느껴지는 감정일까요?
지금 고백하면 너무 이른 고백일까요...?
상황을 보면 동생으로 생각 하기엔 서로 너무 관심 가져준다고 생각 하는데...
아무튼 어떻게 제가 지금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여,,, ㅜㅜ help me~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