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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허곤...

놈현 형 |2006.10.27 22:19
조회 89 |추천 0

가끔 지식창에 놀로 가지...알량한 지식이나마 올려 주는데 인간군상이 다 들어 나드만...

쪽지로 온거 답변도 해 주는데 답변 해 주면 감사하다고 답장 오는 이가 있는 반면, 바로

생까는 족속도 있고

 

오늘 같은 경우는 처음 였는데 내가 답변 해 줄때 질문 글에 누락 될을 거 같은 내용을 가정하여

답을 해 줬는데 누락된 부분(꼼꼼히)과 내가 답변한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 글을 두 개 올렸드만

 

난 그것도 모르고 쪽지로 온걸 답변 해 줬지

그렇다고 내공을 건 질문도 아녔고...

 

질문 글을 보는 순간...댁도 세입자한테 당허기 딱 알맞다는 생각이 들드라고...

꼼꼼허고 소심한 성격이라 세입자인 다혈질이 그 따위 어거지을 쓰는거지...

질문 글 보고 허탈허다는 생각도 잠시 했는데 그만큼 자신한테는 절박헌께 재질문의 글을

올렸것지라 이해 해블고...

 

답변을 틀리게 안해논께 스폰서로 활동하는 이들도 반박하지 않고...

 

어쩌거나...

한달 전쯤에 일인데 내가 인터넷 세무사한테 질문한 적이 있는데 같은 내용을 한 군데에다 또

올렸지...헌디, 나를 지칭하지는 않고 헌다는 말이 그렇게 자신을 못 믿으면 멀라 물어 보냐고

상담게시판을 폐쇠 해 버린다르다고

 

세무사가 다혈질 맞드만...

맘은 약해갓고 다시 상담은 해 주드만

 

내가 두 군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누구을 못 믿는걸 떠나서 세무사 답변에 토씨 하 나라도 틀린

부분이 있다면 거그서 흰트을 얻을 수 있는 것이고전문용어가 들가논께 한늠은 쉽게  답변 할 수도 있고내 입장서는 하루라도 빨리 답변을 받을라고 헌거지

 

헌디, 지를 못 믿는다고 상담 게시판을 폐쇠

 

자신이 남을 잘 믿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을 이해 못허지...그게 사람이니가...

단, 지가 비다혈질을 상대로 사기 칠때는 믿게 할라고 악! 쓰고 지랄을 헌다

그래서 강한 부정은 긍정이란 정설이 있지...

 

재밌는 현상 아닌가?

 

다혈질을 못 믿는건 다혈질들이 날 그렇게 만들었고

 

오후에 논두륵을 만들고 있는데 내 뒤쪽서 머라는 소리가 들리드만...

본께 자건저 타고 가는 아짐이 '논두륵 만드니라 큰일 허셔'

 

내 등뒤서 그렇게 애기헌디 당연히 첨에는 못 알아 듣지...

나를 부르고 말해야 정석 아닌가?

 

허나, 다혈질은 그런 짖을 안헌다

단둘이 보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다혈질이 첫 마디을 천천히 말해서 상대방이 지 말을 듣게 허고

나머지 부분을 애기허면 지칭하지 않아도 된디 무조권 지 말만 떠벌떠벌허고 못 알아 먹으면

꼬라지고

 

어딜 가나 다혈질들이 문제 라니가...

다혈질들은 나 같은 비다혈질이 문제 덩어리고

 

다혈질도 야물딱진 애들은 비다혈질을 이해헌디 양아치 종류들은 이해는 커녕

내가 병으로 죽어도...자연사 해도...

 

내 묘비명엔 '다혈질 때문에 수명이 짧아졌다'라 쓰면 딱 어울리지

글라면 자식 한 명이라도 있어야 허나?

묘비명 써줄 자식

 

그나, 본격적인 가을 날씨구만...

낮에는 일허기 좋은 온도인데 아침저녁으로 이불속에서도 춥드라고...

좀전에 두 시간 동안 퍼 자고 인낫는디 인낫때도 한기가 느껴 지드만...

 

에고...지랄 같은 하루가 또 가네...

내일은 토요일이라 일을 봐야 헐것인디 대중이란 잡애기가 주5일근무제을 만들어나갓고

관공서도 쉬고어쩌다 저런걸  수장 직으로 뽑았는지...

 

해 떨어지고 잠들어갓고 잠이 쉽게 들려나 모르것네...

이럴때는 여편네가 명약이디

 

dhsmfeh ro wlfkf rkxdms gkfnrk wlsktrn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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