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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크다 라는 이유로...
다가가기 보단
지켜보는 사랑에 익숙해져 있다...
투정을 부리는 것 보단...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이 사람을 웃게 해줄수 있을지...
그걸 생각하면서 행복해 한다...
어린날엔
주는것 보단 받는게 익숙하다...
그 어린날 배웠던
주는것에 대한 기쁨을 알기에...
줄수 없어 안타까운 것 보단...
무언가를 해줄수 있다는
그 행복감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잘 모른다...
그리고...
그 계절이 또 지나고 나면
씁쓸한 미소가 드리워질 거라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