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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뜨거운...그래서 가끔은...//

조앤 |2003.03.21 18:11
조회 580 |추천 0

나른한 오후...

지쳐가는 내겐...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해...


이런 때면...

금단현상을 보이기 시작한 중독자가

떨리는 손으로 약을 찾듯...

본능적으로 찾는게 있지...


난...

이런 음악을 들으면...

심장이 벌떡여...

진정...내가...

살아 있음을 느껴...


느껴봐...

꿈틀거리는 열정이...

네안에도 있음을...


미치도록...

뜨거운...

그래서 가끔은...

풀어줘야 하는...


끓어오를 때만 기다리는

휴화산의 마그마와도 같은...


우린...

살아있어...

이렇게...함께...


음...

음악이 흐른다...


이제서야...

살...것...같...아......


넌...?

 

 


조앤...

 


Click~! 700회 [미치도록 뜨거운...그래서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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