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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찹네요~~

러브리 |2006.11.07 10:05
조회 299 |추천 0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강원도 에는 눈이 많이 내렸더군요.

이젠 바람도 제법 차가운게 겨울 같습니다.

날씨찹다고 마음까지 차갑지는 않으시겠져?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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