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강원도 에는 눈이 많이 내렸더군요.
이젠 바람도 제법 차가운게 겨울 같습니다.
날씨찹다고 마음까지 차갑지는 않으시겠져?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