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하와이를 놀러갔더랍니다.
아침을 먹는데
빵에 바르는 버터가 떨어져서
웨이터를 불렀댔지요..
어떤 뚱뚱한.. 뱀파이어 산돼지 같은 뇬이
옆에 스더니
고개를 삐딱하게 딱 젖히고
한번 살짝 훑어보더니
말합니다.
"what?"(뭐?)
건방집니다 -_-; 쿨럭
저는 열받는 마음에
..
"May I have some butter(버러) please" =(버터좀 주세요)
-괄호안은.. 제가 발음한 것입니다-
라고 공손하게 말했지요
발음 굴려가면서..
미소를 잊지 않고..
물론 고개도 까딱 ^^
"what?"=(뭐?)
"butter(버러)"=(버터요)
"??"
"butter(버러)!! butter(버럭)!!!"
못알아 듣더군요 -_-;;
쿨럭 내 발음이 그렇게 나쁘던가 ㅡㅜ.
버러 가 맞는 발음일텐데;;;;
열받는 마음에..
말했지요..
"butter(버터) b u t t e r (버터) please ..^^"
"oh butter(버터)"
-_-; 뭐야
그 뚱뚱한 웨이터는
뒤뚱뒤뚱 버터를 집으러 갑니다
그 뒤에다가 대고
소리쳤습니다..
"빠다 이년아 -_- "
다행히도.. 한국말은 못알아 듣더군요. 쿨럭 -_-
Written by Xian.
출처 : 웃.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