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아직 읽어본 적 없지만..
왠지 쓰면 잼있을 것 같고..
함 써볼려구요..
'CSI' 나 '과학수사대' 같은거 몇번 본것 외에는 없지만..
열쉼 써 볼께요..ㅎ
음..제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비밀? 그의 비밀? 진실? ...생각끝에..
'진실의 끝'이라고 정했네요..;;
고럼 써 보도록하겠습니다..
참고 : 이 글은 100%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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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돼~ 아악~!!
'헉헉헉.. 또 꿈인가?'
대체 왜 자꾸 굼을 꿀때 마다.. 하나씩 죽어가는 거지?
아냐..그냥 꿈일 뿐이야..
훗.. 예지몽은 무슨..=ㅂ=
역시 오늘도 꿈을 꿨다..
꿀 때 마다 틀리긴느 하지만..
깨기 직전은 항상 같다..
누군가가.. 시체의 두 눈과 양쪽 손목, 발목을 잘라버린느 광경..
그리고는 그리고 살며시 뒤를 돌아..
나를 보고..
나를 시체처럼 해 버릴 듯한 광기어린 눈으로..
나한테 덤빈다..
대체..왜이러는 거지...
꿈을 꾸는 이유라도 알고 싶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를..
-다음날-
우연히 TV를 틀었고.. 방송을 보게 되었다..
TV에서는..
기자 : 벌써 1주일동안 미스터리 살인사건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찰과 과학수사대에서도 아직까지도 입을 열고 있지 않습니다.
박사님 한마디좀 해 주십시요
박사 : 아무것도 말씀 드릴 수 가 없습니다..
기자 : 여전히 입을 굳게 닫고 있습니다..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살인사건..
벌써 12번째..
다음의 희생자는 누가 될 것인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기자 : 오늘 피해본 여성의 사진입니다..
신원은 최○○양..
어제밤에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이되고..
주민들의 의해 발견이 되었습니다..
...
...
...
ABS (에이비에스) 기자였습니다..
틱─..
어느 체널을 돌려도 다 똑같은 얘기들뿐..
TV를 껐다.. 재미도 없고..
근데..무슨 미스터리한 사건이라는 거지?
잠깐.. 저..여자..
어제 꿈에서 본 그 여자 아닌가?
'설마.. 아냐..맞을수도 있을것 같아..'
아씨.. 어떻게 해야하지?
꿈얘기 했다가.. 미친놈 취급하면 어쩌지?
'혹시 모르니까....가야겠어.. 아니면..더 좋겠지만..'
인구가 많이 인접해 있는 강남..
이렇게 눈이 많은 곳에서 살인을 저지르다니..
그것도...한두 건도 아닌..
경찰서에 도착했다..
분위기가.. 뭐랄가.. 무언가 압박하는 느낌..
경찰 :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나 : 저..저기.. TV에서 봤는데요..
미스터리한 사건 때문에..
경찰 : 당신 누구야~!!
당신 기자아냐?
저 사람 당장 끌어네..
나 : 자..잠깐만요..
저..기자 아니에요..
뭔가 집힌느게 있어서 그래요..
경찰 : ......
당신 누구야.. 이 사건이랑 무슨 관계인데?
나 : 그..그게..
제가..매일밤 꿈을 꾸는데..
꿈에서 본 사람이랑 오늘 뉴스에 나온 사람과 비슷해서요..
경찰 : 이보슈~
여기가 놀이텁니까?
여기말고 병원으로 가~
이 사람 당장 끌어네~ 어서~!!
나 : 그..그럼 마지막으로 한가지 물어 볼께요..
그다음에.. 제가 나가겠습니다..
경찰 : 좋습니다..
나 : 혹시.. 시체들중.. 공통점이..
두 눈과 양쪽 팔목, 발목이 없지 않나요?
경찰 : .....?!
그..그걸..당신이 어떻게 알어?
나 :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경찰 : 저 새끼..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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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 이게..추리인지..호러인지;; 잡소설인지;;
모르겠네요;; =ㅂ=
추리 마치려면.. 최소..몇십편 써야하는디;;
벌써 부터 귀차니즘이..;;
내가 주인공인디.. 나보고...저새ㄲㅣ래..
미워잉~![]()
하..핫.. 돌맞겠다.. 이만..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