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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女 해외기반 갖춘 남성선호

으하 |2006.10.16 11:47
조회 1,510 |추천 0

위기상황시 남녀 선호 배우자는

 

男 “생사고락 함께 할 여성”, 女 “해외기반 갖춘 남성”

 

북한 핵실험 등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남성은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여성을,

 

여성은 영주권 등 해외로 도피할 수있는 여건을 갖춘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XXXX는 9일부터 11일까지 미혼남녀 517명(남 272명,여 24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한 결과

 

`북핵사태 등 위기상황에서 평상시에 비해 더중요시하는 배우자 조건‘을 묻는 질문에

 

남성 38.0%가 `생사를 함께 나눌 책임의식’이라고 응답했고,

 

여성의 39.8%가 `(영주권이나 시민권 등) 해외기반, 연고‘로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성은 `성격조화도’(25.3%). `해외기반, 연고‘(16.9%) 순으로,

 

여성은 `책임의식’(32.3%),`현금‘(12%) 순으로 응답했다.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 앞날을 예측하기 힘든 위기상황이 초래될 경우의 결혼여부’에는

 

`단 며칠간이라도 결혼생활을 해보고 싶다‘(남 26.1%, 여 50.5%),

 

`불안할수록 의지처가 필요하다’(남 39.1%, 여 7.8%)고 답해 위기상황 속 결혼에 대한 남녀간 인식차이를 보였다.

 

 

`북한 핵실험 후 결혼계획에 대한 심경변화 유무‘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변화없다’(남 51.1%, 여 81.5%)를

 

가장 많이 꼽아 북 핵실험이 결혼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왠지 씁쓸하네요..

 

여자 10명중 4명이 해외영주권 가진 사람을 원한다니..

 

남자들의 비슷한 비율의 "생사를 함께할 책임의식" 과는

 

너무나 차이가 나네요..

 

그리고 남자의 Top3 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현금.. 이라는 부분이 있네요...

 

 

해외영주권자가진 부자..

 

저랑은 너무나도 먼 영역이라..

 

 

현실을 한탄할 뿐입니다..

 

왜 이렇게 모두들 물질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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