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체건장한 24살 대한남아입니다 ..
항상 톡을 재미있게 보기만했는데.. 저에게도 엄청난 스토리들이 있기에...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저는 사귄지 600일이 되어가는 사랑스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사랑스런 나의 여자친구의 엽기적인(?) 행각을 지금 부터 공개하겠습니다 ...!
사귄지 100일 넘어갈 무렵.. 저의 여자친구는 서서히 본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더군요.ㅋ
어느날 저의 여자친구집에 놀러갔을때 일입니다.. 같이 밥을 먹고 치우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해맑은 모습으로 이빨을 내보이며 " 오빠야..이빨에 꼬추까루 빼주세요^^ " 하고 제얼굴에 가따대더군
요 그때 쪼금; 당황했지만 .. 웃으며 빼주었습니다 ... 저에게는 아주아주(?) 조그만한 애교로 보였죠..
하지만 이게 시작일줄은 ........
여자친구는 종종 .(?) 코를 후빕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ㅠ... 제가 "야 코파지마!" 그러면 오히려 여자친구는 ; 웃으면서..
코를파서 나온 그 이물질을 돌돌 말아서 저에게 주며 " 먹어 ㅋㅋ" .....
헉 ㅠㅠ 전 할말을 잃음..... ;;;
그리고 또 여자친구랑 티비를 보고있을때 갑자기 "뽕~"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 야 . 너 방구 꼈지??" 이렇게 물었는데 여자친구가 얼굴이 빨개지면서 부끄러워했지요..![]()
전 괜찮다며 머리를 쓰담아주었는데..... 정말 그때까지만해도 .. 부끄러움을 아는 수줍은소녀(?)
였는데 .. .. 시간이 지나 어느덧 서로가 너무 편해지고 남매'(?) 같아질 무렵 ..
그녀의 행각은 어디까지인가 생각할정도로 ㅋ 엄청난 일들이 생겼죠..
여자친구는 겨울이 되면 농사를 짓기 시작합니다... 바로 .. 겨털재배!!! (모르시는 사람들을 위해
겨털이란.. 겨드랑이털을 말하는것)![]()
제가 "야 웬만하면 좀 밀어 ..." 여친왈 " 겨울에는 볼사람도 없고 원래 재배해야해 ㅋ"
저왈 " 야...... 그래도 좀 .. 심하다" 그러자 여친 겨드랑이를 들고 내곁으로 다가와 "그럼 오빠가
뽑아 줘!!!" .헉;;; 전.. 그만 눈물을 머금고 뽑.아.줬.습.니.다 ㅠㅠ
그리고 또다른.. 사건 .. 여자친구집에 놀러갔습니다..
저는 음식을 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 화장실에?STRONG> " 오빠~~~~~ 이리와봐~~~"
저왈 "왜 무슨일인데 " 하고 가니....
여친왈 난처하고 불쌍하고 도움을 청하는 측은한 눈빛으로 " 똥이 너무 굵어서 안내려가는거같
애..ㅠ오빠가 좀 뚫어줘.. ㅠ"
헉... 전 음식을하다 뛰어나와 .. 그녀의 몸속에서 배출된 x덩어리를 보며 또 한번 눈물을머금고 .. 처리(?)
했습니다..
계속 대변이야기가 거론이되어 죄송합니다..../''''
한번은 여자친구랑 고급 한식집을 갔습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도중 갑자기 여친이 표정이 변
하는 겁니다 .. 그러더니 저보고 " 오빠... 나 방귀낀거같은데 .. 조절(?)을 잘못해서 똥..나온거같오 ㅠ"
제가 너무 당황해서 "야... 농담하지마 " 여친왈 " 농담아니다... 뒤돌면서 . 뭍었나??''"
헉 ..전 보는 순간 ㅠ 바지에 아주 미세하게 뭍은겁니다..ㅠ
저왈" 야 ..어떻게 오빠가 뒤에서 막아줄테니까 화장실가서 처리하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ㅠㅠ
그러다 한날 여자친구가 우리집에 놀러 왔습니다
여자친구가 방귀를 버럭 버럭 우루루쾅쾅 뀌고 있었죠 .. (아까 위에 .. 뽕~ 이소리에 수줍어하는
시절은 옛날 이야기임 ㅠ)
그러다 갑자기 여자친구가 또!!!! "오빠 똥 뭍은거 같애 ............"
제가 이제 "ㅇ ㅏ~ 가서 빨리 씻고 와 "
여친 화장실에서 속옷을 벗고 가지고와서 하는말 ...............................
"이거 빨아줘 .." 헉헉헉헉 !!![]()
제가 너무 당황해서 "ㅇ ㅏ~야 니가빨아라..!!!" 하자
여친.. 삐져서 .. 말도 안하는겁니다 ....ㅜ
그래서 제가 " 알았다.....빨아줄께 줘....."
여친 갑자기 해맑게 웃으며 돌아서서 "헤헤~~~ "![]()
이러면서 주더군요 -_-;;;
전 머.... 빨았져 ㅠㅡㅠ
어휴..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만 제가 글을 잘 못쓰는 관계상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그래도 전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여자친구도 절 사랑합니다;;
아마 여자친구도 제가 너무 편해서 그럴꺼구요 ㅋ;;
ㅇ ㅏ 그리고 이글 . 여자친구한테 허락(?) 받고 쓰는거니까 오해하지마시구요;;^^
우리 이쁜사랑하겠습니다 ..
악플.... 솔직히 톡을 잘보기때문에 두렵지만;;ㅠㅠ
참아주세요 ; ~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