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을 즐겨 읽는 사람중에 한명이예요
벌써 횟수가 꽤돼었지만 한번도 글을 올리지 않다가 한번 올려 봅니다..
여성분들에게 부탁 아닌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전 25살에 직장인 남성 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연예를 하면서 여자분에게 뭐 사줘한게
열 손가락안에 꼽을수 있을정도로 소심한 성격 입니다..뭐랄까 남자가 여자한테 뭐 얻어먹으면
돼나?하는 성격의 스탈이랄까요?항상 만나면 전 그냥 제가 데이트 비용을 다 냈습니다..
근뎅 남자나 여자나 같은 사람이고 버는것도 비슷하고 근데 왜...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 하시는 여성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심지어 이제까지 올라온 글 들을
읽어 보니 뭐 사 했다고 자길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 하시는 여성 분들 까지 있다니..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성이 여성을 좋아한다면 자기가 다해줘도 좋다고 생각 하는사람두 있구요
반대로 이성이 먼가를 해줘서 기쁜 사람이 있습니다..<<좀..자기주의?
남성이 밥삿으니 야 너 뭐사! 이건 제 성격상 불가능 한일이지만...
이성 께서 배려 하는 맘으로 가끔씩은 내가 오늘은 이거 할께 이럼 좋을텐데;;;
물론!! 여성분들이 다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소수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데이트 하니 자기 모시러 오고 모셔다 드리고 만나서 비용 남성이 다 대고 이런걸
당연하다고 생각 하시는 여성분들이 있어서요;;
제 생각에 사랑은 서로 주고 받는거라고 생각해요
매일 받고만 사시는 분들 오늘 한번쯤은 오늘은 내가 살께 한마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