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어찌나 잘 삐져주시는지..
뒤끝은 얼마나 많으신지..
지가 잘못해서 내가 화나고 삐져도
결국에 지가 삐져있고
당연 지가 화나도 삐져서 말도 안하고 꿍~
화가 나면 뭣땜에 화가 났다 말을 해야알지
꿍하고있음 ..정말 속 뒤집어 질것 같습니다.
화해하고 넘어가도 ..참..그게 몇일이나 가는지..
만난지 1년이 다 되어가건만,,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럴때마다 돌것같습니다..
스트레스 ..아주 제대로라는..
지금도 삐져서 연락도 없네요..
미안하다고 전화 두세번에
잘못했다고.. 애교떠는 문자까지..
그런데도 꿍해서~
진짜,,이런버릇 어케 고칩니까??
진정 내가 도를 닦아야하는걸까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