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게를 하나 하고있고
얼마전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된 남자인데요
저희 가게에는 아르바이트생이 있는데 이제 22살인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자꾸만 22살인 여자아이를 자르라고 그러네요 ㅡㅡ
22살인 여자아이 저희 가게에서 1년정도 일했고 성실하고
제가 늘 가게를 비우는데 알아서 일 잘해주고 성실하고 어디하나 나무랄데 없이 착하고 알바로서 최고입니다.!!
그런 아르바이트생을 자르는것은 제 손해입니다. 알바구하기 쉽지도 않습니다.
구한다고해도 방학때만 잠깐하고 안하는 애들이 많아서 짜증납니다.
근데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여자친구가 자꾸 자르라고 합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여자니깐 자르라느 겁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친구들이 그럽디다...우리 가게 알바생이 이쁘니깐 질투해서 그런거라고
뭐 그러고보니 이쁜 것 같기도 합디다.
근데 그아이가 이쁜게 무슨 자기한테 손해라도 된다고..
여자친구 게다가 백수인데..요즘 아주 그 아이 자르고 자기가 일하겠다고 억지에 억지를 부리는군요
정말 몸서리치게 짜증납니다. 의심도 많이하고 ㅡㅡ
가끔가다 새벽에 마감하러 가게에 들렀다가 수고했다고 알바애들 불러서 고기 사먹이고 그런적이 있는데 그것조차도 못하게 하더군요 아주 악덕 업주를 만들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이런 점을 알고나니 정이 뚝 밥맛이 뚝 떨어지고...헤어지고 싶어요 .
(정말 하루에 수십통 전화합니다. 전화하는거야 당연히 좋지만 전화하면 꼭 의심부터하고 들거든요.에휴~여자가 너무 그러니 밥맛이 뚝떨어집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정상적으로 행동하는건가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