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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에서만난 손예진과 똑같은..

흐미 |2006.11.17 22:59
조회 952 |추천 0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업이돼서 나이트를갔다 룸하나를 빌리고

우리끼리 미친넘같이 춤추며 놀았다 분당한명씩 부킹은들어오고

친구한넘이 담당한테 팁을 십만원을 줬다 ..한시간 남짓해서 부킹만

30번받았다 ..아니다 싶음 우린  얘기도 안하고 그냥 보냈다 ...그리고

얼마후 뺀질이 웨이터가 불숙들어오더니 놀래지마세요 그러더니 ..한

여자를 들여 보내주는것이다 ..진짜 우리남자네명 순간 뻥됐다 .........

청순하다못해 아름답기까지하고 부티에 깨끗한 이미지에 정말이지..

우린하나같이 아가씨 손예진같다고 감탄사를 내놓았다 .친구넘들이 다덜

덩치가 있고 남자다운넘들이라 ..그아가씨는 몹시 수줍어했다 .. 우린 그아

가씨를 앉혀놓고 웨이터를 불러 오늘 부킹됐다고 하니 그아가씨 앫은 미소

를 보이고 쑥쓰러워했다..우린 있는매너 없는매너 다갖춰서 긴대화를 나누었다

친구랑 둘이왔데서 합석하자하고 양주를 두병 추가했다.친구얼굴은 전투준비태세고

제껴두고 우리 놈새이들 잘돼볼끼라고 내숭까지까며 두어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새벽4시라 일어나서 깔끔하게 회나한접시하기로했다 ..나이트 주자장에나오니

이아가씨들 완전 술이 째려서 비틀거리는 상황이고 못난이는 오바이트까지한다

젠장 ..우린 각자 째지자며 아가씨들하고 방향이같으면 바래다주자했더니 못난이

울동네 10분거리더라 ..더욱불행한건 친구중 사악하고 뺸질한넘이 손예진하고 같은 방향

집에가는내내 기분 더럽데 퍽탄아가씨 적당한데서 투하하고 친구전화하니 꺼졌더라

밧데리 없겠지했다 애인도 있는새끼인지라 ..담날 친구전화와 자랑한다 ..

술째리가 아가씨 집을못찾아가 모텔에서 같이보냈다고 ..무슨일 있었냐니깐

당연하지 야동에 나오는거 다해봤단다 죽일놈 ..친구넘 지금 애인재껴두고 친구

재껴두고 그아가씨한테 목맨다 ..목맬가치있다 모든남자가봐도 ..부럽고 질투나고

인생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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