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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디서 나이 말하기 힘들던데요 ^^;

밑에 글보니 ...30대 나이 말하는거 좋다는 분도 계시내요 ^^;

 

저 같은 경우 어디서 나이 말하는게 무안합니다 ㅎㅎ;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나이에 안맞게 좀 요란?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라

 

세상에이럴수가에 공주 아줌마 드레스 아줌마 정도는 아니지만 ㅎㅎㅎ;;

 

가끔 물건을 하러가거나 하면 나도 모르는 주인 아저씨와 옆집 아저씨까지

 

아가씨 많이 봤다고 아는 척합니다 ㅡㅡa

 

택시를 타도 그렇고 가끔 나이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에 반응은 거짓말 하지 말라는

 

식인데 이건 절때 제가 동안으로 보여서가 아니라 하고 다니는게 ㅡㅡ; 30대 갖지 않기 때문에

 

그리 말하는거죠(제 생각은 아닙니다 ㅎㅎ)

 

 딱히 30대가 되면 어떤 옷을 입어야된다 머 이런 법칙은 없는거 같은데

 

물론 주위 사람들이야 예전부터 제 스타일이니까 어울린다고 하지만 특히 어른들이나

 

잘 모르는 사람은 옷 스타일 바꿔야 하지 않냐고 나이를 생각하라는 말 종종 합니다 ㅜ^ㅜ

 

그래서 요즘은 어디서 나이 말하기가 무안합니다

 

저 나이에 왜 저렇게 하고 다녀 그럴까봐서요 ㅜ^ㅜ

 

가끔 친구들도 스타일 바꿔볼까 하면 "그냥 넌 그게 어울려" "근데 어디서 나이만 말하지마라 ㅋㅋ"

 

하더군요 ㅡㅡ;;; 참..사소한 자기 취향에 옷하나도 이제 나이에 맞춰야 한다는 사실이 우울 하기도

 

하고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다니다 시집이나 갈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ㅎㅎ

 

(그렇다고 심각하게 튀는건 아닌대도 말이죠 ㅜ^ㅜ)

 

30방 여러분들 30대에 맞는 옷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

 

다들 어떤 스타일로 다니시는지도 궁금하내요 ^^a

 

전 남들이 피해주지? 않는 선이라면 나이가 머 그리 상관있냐라고 생각하는 주위인데  기본적으로

 

자신이 만족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거든요 ..

 

자신만에 스타일이 있다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제가 직장인도 ..아니고

 

그래도 가끔 나이 말할때 그런 뉘앙스에 이야기 들으면 ...저도 모르게 "몇살이세요?"

 

물어보면 "그냥  좀 많이 먹었어요 호호" 하고 넘기는 편이지만 참 사람들 집요하게 나이 물어 보는

 

사람들 있더군요 ㅎㅎㅎ

 

전 제가 30대인게 좋습니다 ...하지만 저를 30대란 틀에 가두어 바라보는 시선은 싫더군요 ^^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리플이 이상하게 진행되서 무섭내요 ㅎㅎㅎㅎ;;

 

저 ~굉장히 못난이 컴플렉스 심합니다 ㅜ^ㅜ 제가 쪼매 몸매되궁 이뻤으면 아마 이런고민없이

 

 자신감 만땅? 으로 다녔을거 같은데 그렇지 못하니까 이런 글도 쓰는거 같아요 ^^;;

 

미리 말씀 드리지만 언듯 보면 옷때문에 어리게 보는거지 자세히 보면 주름 자갈~ ㅋㅋ

 

나이 다 보입니다 ㅜ^ㅜ 몸매도 몇달사이 6키로나 쩌서 토실하구요 ㅡ..ㅜ 얼굴 굉장히 평범합니다

 

게그우먼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ㅎㅎㅎ;;

 

핫이라도 될까봐 무서워서 미리 말씀드리고 갑니다 ㅎㅎ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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