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호동 어린이의 굴욕..

X맨 |2006.10.17 13:15
조회 512 |추천 0

 

어느 프로그램에 나와도 얼굴 크기나 덩치로서는 절대 지지 않았던 강호동 씨의 '굴욕' 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최홍만 선수 옆에선 그가 한없이 작아 보여, '강호동 어린이'란 키워드로 검색어 순위에 올랐는데요.

항상 출연자들의 얼굴이나 덩치와 비교되면서, 거구로 인정됐던 강호동 씨.

최홍만 선수의 옆에 선 강호동 씨의 모습, 그간의 모습과는 달리 좀 위축돼 보이죠?

최홍만 선수 앞에서는 강호동 씨도 이렇게 작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강호동 씨, 순식간에 '강호동 어린이'란 별명까지 생겨났네요.

아무튼 강호동 씨를 어린이로 만들어버린 최홍만 선수, 이제 오락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러다 방송계에 '제2의 강호동'이 탄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