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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번시즌 트랜드세터를 위한 필수 아이템

dodob |2006.11.27 13:42
조회 68 |추천 0

세련된 감각의 촉수로 남보다 빨리 유행을 캐치해내는 트렌드세터 5인이 올 시즌 유행을 선도해갈 ‘잇 스타일 아이템’을 공개했다. 캣워크의 베이비 페이스들만큼이나 신선하고 독특하며 유혹적인, 2006년 가을?겨울 시즌 잇 스타일!



01 Celine Croc Spectator Heel (장진영, 배우)
“하이힐 숭배자들에게 아주 지적이고 단정하며 스마트한 슈즈가 혜성처럼 나타났어요. 레이스업 장식의 스펙테이터 힐은 저의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에요.”
영화 <위험한 독신녀>에 등장했던 얼음 송곳처럼 뾰족한 스틸레토는 잠시 잊어버리고 싶다! 왜냐하면 올 가을, ‘스펙테이터 힐’이라 불리는 아주 지적인 하이힐의 여신을 만났으니까. 20년대 남자들의 스포츠 슈즈에서 유래한 이 레이스업 스타일의 힐은 매니시하며, 기품이 있고, 요란하지 않게 섹시해서 더 매력적이다.



02 Gucci Clutch Bag(채한석, 패션 스타일리스트)
“만약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퍼플 하나로 특별해지고 싶다면 구찌의 미러 장식 스웨이드 클러치 백을 눈여겨보세요.”
디스코 볼을 연상시키는 구찌의 미러 장식 스웨이드 클러치 백.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퍼플 컬러와 반짝이는 메탈릭 터치를 이렇게 세련되게 조화시키다니! 무엇보다 팔찌처럼 손목에 찰 수 있게 한 뱅글 장식의 아이디어가 유혹적이고 섹시하다.



03 SK-II Air Touch Foundation(한혜연, 패션 스타일리스트)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그것도 눈을 감고 메이크업을 한다니 이것은 정말 파운데이션의 혁명 아닐까요? 기존의 파운데이션보다 훨씬 얇고 균일하게 입혀져 섬세한 피부결을 연출하죠. 올 시즌 파운데이션의 지존, 잇파운데이션입니다!”
초침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생활의 연속이라 제대로 시간 내서 메이크업 할 여유가 없었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에게 나타난 기적의 파운데이션! 눈 감고 30초 동안만 얼굴에 분사하면 마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을 빌린 듯 얇고 가볍게, 완벽한 맨 얼굴의 느낌을 살려주는 ‘SK-II 에어터치 파운데이션’은 놀라움 ‘그 자체’다. 올 시즌 잇파운데이션으로 강력 추천!



04 Fendi Patent Big Belt(지미기, 파티 플래너)
“이번 시즌 제 패션 스타일링의 파트너로 펜디의 빅 벨트를 선택했어요. 아트 크래프트적인 골드 버클 장식에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매력이 느껴져요.”
다음 시즌 패션 트렌드를 재빠르게 탐색하던 중 발견한 메시지는 ‘빅 벨트로 당신의 허리에 포인트를 주어라!’였다! 그리고 패션 액세서리를 사랑하는 지미기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은 펜디의 페이턴트 소재 빅 벨트. 재킷, 코트, 트렌치, 드레스, 카디건 등 그 어떤 아이템과도 조화되며 패션 스타일링의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해 줄 것이다.



05 Motorola Lime RAZR(지현정, 패션 모델)
“모토롤라 라임 레이저는 하이테크의 마놀로 블라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모던하고 날렵하며 섹시한 그녀를 본 순간 한눈에 반해버렸죠.”
메탈릭 라임 그린 컬러의 모토롤라 라임 레이저를 본 순간, 어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랴. 이전의 핑크 레이저가 패리스 힐튼처럼 사치스럽게 매혹적이었다면, 라임 레이저는 쇼트 커트 헤어로 변신한 시에나 밀러처럼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하다.



it foundation!

시즌이 바뀔 때마다 새롭게 출시된 파운데이션의 홍수 속에 길을 잃고 헤매는 중이라면 이들의 말에 한번 귀 기울여보라. 국내 최고의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2인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손꼽은 2006년 잇파운데이션(It Foundation!)!

손대식(프리랜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어터치 파운데이션을 만나기 전 소문만 듣고, 온갖 궁금증이 피어 올랐죠. 그런데 정말 수분기가 적은 옷과 눈썹, 머리카락을 제외한 피부에 발린다는 말이 사실이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뿌리면 뿌릴수록 살아나는 맨 얼굴의 느낌! 파운데이션 입자를 양이온화시켜 피부에 분사했을 때 피부에 있는 음이온을 찾아 마치 자석처럼 끌려가서 피부에 밀착되는 ‘이온화 테크놀로지’가 바로 에어터치 파운데이션 의 열쇠라더군요. 이젠 메이크업 자체가 ‘과학!’이란 느낌이 들었죠. 이 첨단 과학이 준 테크놀로지 덕분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너무나 섬세하고 매끄러운 피부결 표현이 가능해요. 에어터치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 한 모델들은 피부를 건드리지 않아 피부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점을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 좋아요. 덧바른 티가 전혀 나지 않고 사용도 정말 간편하니까.”

고원혜 (고원 원장)



“이제껏 에어터치 파운데이션 같은 첨단 기능의 파운데이션은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이런 걸 바로 ‘혁명’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SF 영화를 보며 그저 상상만 했던 미래형 파운데이션을 제 세대에 경험하게 되다니 그저 놀랍기만 해요. 이 미래형 변장 도구 같은 느낌의 에어터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보며, 늘 혁신적인 신제품을 선보이는 SK-II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다시 깨닫게 됐죠. 게다가 사용하는 법도 재미있고 의외로 간편했어요. 처음엔 스프레이를 뿌리면 파운데이션 입자가 ‘칙’하고 뿌려질 줄 알았는데, 세상에! 버튼을 누르니 조용한 바람이 얼굴에 불어 내리며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원래 피부처럼 ‘착’하고 입혀지더군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머리카락과 옷에 묻지 않고 피부에 입혀진다는 거예요. 마무리는 실크처럼 완벽하구요! 여자들에게는 꿈에 그리던 파운데이션이라고 할까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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