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의 한양대학교 4학년학생입니다 .한창 취업때문에 정신없는 시기지요.
이번에 정부산하단체에 취직했습니다. 준공무원신분이라 신분과 정년,처우 및 급여조건은 공무원과 똑같이 보장된답니다.
하지만 연봉이 적네요..초봉이 2280만원입니다.(월 190만원..세금제하면 170만원정도)
임금인상폭도 크지 않아서 지금10년차 직원연봉이 3600만원(월 300만원..세금제하면 250만원정도)이라네요.. .
10년차 직원이면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일텐데 그 나이에 한달에 250만원으로 한 집안의 가장 노릇 할 수있는 돈인가요?
58세까지 정년보장되고 공무원대우 해주고 집에서 가깝고..다른 조건은 다 맘에 드는데 연봉이적은데 이런 직장 여러분이라면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