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이제25살...![]()
저에게는 고딩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고딩때부터 내친구 모든일에 항상 심각한 그런 아이였습니다.![]()
한달전..두달전만 해도 외롭다~외뤄워서 죽을것만 같애..
입버릇처럼 말하더니,
며칠전 남자를 소개받았다며, 이젠 너랑 안놀수있다고
남자친구랑만 놀꺼라고 ..너무 좋아라 하면서 말하는것이였습니다.![]()
내친구의 사귀는 오빠... 내친구 만난지 20일 정도 되었는데.
오빠가 조금은 신중하고 싶다고 ..
바로 사귀자는 말을 안했었습니다.
근데 지혼자 크리스마스때 나도 남자랑 같이 있을수 있어~그러는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친구 네이트온 으로
나에게 오빠가 나랑 사귀재~나어떡해? 이러는겁니다.![]()
나왈...넌 어떤데?넌 좋아? 그랬더니
내친구 ...그냥..요러는겁니다..![]()
또다시..나왈..니가 좋으면 사귀어..그랬더니~
이친구 바로~ 그럼 사귀자고 답장 보내야지..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나 니말 엄청 잘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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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래~요래~댑니다.
지가 좋아서 그러면서 ~ 왜 내말 잘듣는것처럼 그러냐구요..![]()
그래서 오늘까지 사귄지 한7일정도 된거 같습니다.
나역시 나름고민이있고~ 직장에서 안쫓겨 날라믄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어느날~
그날도 열심 일을하고 있는 나에게..
네이트온 톡톡...
그날은 내친구랑 그오빠랑 사귄지..4일째되던날...이였습니다..![]()
내친구질문...
야..어제 오빠가 나더러 착해서 좋대...이러면서 짜증나 죽을껏만 같다라고 요래됩니다..
지는 예쁘다거나,매력이있다거나 그런말이 듣고 싶었댑니다.
나왈...착하다는 말속에 모든말이 담겨있는거야..요랬더니,
완전 단순한 내친구..그래??그럼서 조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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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바로또 오빠가 나 ..아직은 불편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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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래댑니다..
나왈~ 야 니네 사귄지 4일밖에 안됐거든...편하면 그게 사람이냐?요랬더니
또 아~그렇구나!! 요래됩니다.![]()
그러더니 너랑 얘기해서 하루종일 고민했었는데 ..다풀어졌어..눈녹듯 녹아..
그래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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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날 그러더니, 문제는 어제입니다.
저녁때 둘다 퇴근하고
내친구 나에게 전화를 계속 해댑니다..
받았더니... 야~나 어떡해 심각해..이럽니다..![]()
그래서 나왈~왜그러는데?
그랬더니...이친구
오빠가 일끝나고 운동을 하는데 ...
지한테 운동들어간다고 문자를 안보내고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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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왈..
넌어째서 상대한테 물어보지두 않구 니혼자 결정을 내려버리냐..
넌 분명 지금 오빠가 튕김질을 위해 연락을 안한다거나.
오빠가 너를 그만큼 배려를 안해서 그런다고 니경우에만 비춰 생각해버린다고
그두가지이유가아닌 또 다른 제3의 이유가 있을수 있다고..
예를들어 오빠가 회사퇴근하고 운동하러 갔는데 트레이닝으로 갈아입고 사물함에 휴대전화를 놓고
가던도중이나 운동을 하면서 "아맞다..xx전화해줘야되는데.."
그럼 운동하다 말고 곧바로 가서 연락해 주는것만이 사랑이냐?
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 다른거지...
어쩌구..저쩌구..이래~저래~막 혼자 떠들구 있는데..
내친구왈~첨부터 다시 말해바~녹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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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미칩니다.
그러더니...나에게 남자에게 사랑받는법 을 알려달라 그럽니다..
지가 나보다 남자를 만났으면 아마 백만번도 더 만났을겁니다..
대체 그걸 내가 어뜩해 압니까?
그걸 알면 내가 요래요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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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밥먹을라고~우선 달래논다음 끊어~그랬더니...
잠깐~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왜또~그랬더니..
내친구 아까 오빠가 만나자구 했는데..
내가 집에 일찍들어간다구 하고 그냥 와버렸거든..근데 그게 계속 맘에걸려...어떡하지?
아~정말 이젠 지쳤습니다.
분명히 지난날~ 난 니가 착해서 좋아 이래가지고~
한번 튕김질 해볼라다가 지가 계속 거슬리는게 분명합니다.![]()
가다듬고 ..또다시 나왈~
니가 자기전까지 고민할꺼같음 오빠?모해~문자보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응 알았어~ 그러너니 한마디 또다시 덧 붙힙니다.
"나 니말 잘듣지??"---->완전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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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문자보내고 싶었으면서 왜 내말 잘듣는식으로 말하냐 이겁니다..
그리고 한참 진땀빼고 밥먹을라 하는데
나에게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아무리 봐도 모르는 번혼데 나를 잘아는듯합니다.
"아직두 이번호쓰나??? 몇번전화했는데 안받더라...이거 보믄 전화좀해줘"
나..문자 보냈습니다.
"누구신지?"
시간이 지나도 답변이 엄는겁니다.
너무 궁금한데..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일까바.. 전화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 어떡해 됐는지도 알아볼겸~누군지 알아보라고 시켜도 볼겸~전화를 했습니다..
아주 바쁜 목소리의 그녀...
"야..나오빠만날라구 준비하구 있어.....밑에서 기다리구 있어....빨리끊어바.."
뚜.....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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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습니다..
또생각했습니다..
일단은 내친구의 휴대전화번호를 수신거부를 해놓고...
네이트온을 삭제를 해버리고 잠수를 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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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또 네이트온..
뾰뾰 하고 있는데..
또다른 내친구
나 진짜 죽고싶어...이래댑니다.
왜또그랬더니...
내친구 5년 사귀었던 남친있었습니다..
근데 그남친..결국 첫사랑여자 다시만나 홀라당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동안
내친구 남친이였던 그사람 군대를 갔는데...
그여자가 딴놈이랑 바람이 났나봅니다..
그걸 안 이친구..
정말 행복하길..바랬는데...
내가 그거 때문에 얼마나 맘고생을 했는데....
xxx진짜 걔죽이고 나죽고..이러고 싶답니다...
그래서 내가 심각하게..진짜 왜그래...??그랬더니
그랬더니..뻥이랍니다...
아정말~
애정결핍걸린내친구와.....
매일 기분좋음과 안좋음을 왔다갔다하는우울증 걸린 내친구 어뜩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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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름 꿈이있고,사생활이라는게 있습니다..![]()
이친구들 어떡하면 좋을까요?
하면서 진진하게 말해볼까요?
아하하하하~애정결핍 내친구 전화왔습니다.
오빠 만나서 어제얘긴했는데...요러기 시작합니다.
나 밥먹고 있어..이따 네이트온으로 얘기해..요랬더니..
이제 나회사서 네이트온 못해..이럽니다..
왜?못하는데 그랬더니.. 이젠 못하게 차단시켜놨답니다..
아하하하하하~나 욱겨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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