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의없는일을 당했습니다...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난감한..
이런경우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답변부탁드려요..
오널 미아동 S유치원에서 설명회가 있다길래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갔습니다..근데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억울하고 분하고..
설명회를 듣고.. 이제 끝날무렵..원장이 선생을 시켜 저보고 보자고 하더군여..그래서 제가
좋은인상을 남겼나해서.. 따라나갔습니다...근데 왠일입니까 이게.. 그리 인자하시고 조리
있게 말씀하시던 원장이..저에게 다짜고짜 입학추천서가 없으면 설명회를 듣지 못한다해서 "제가 알아보고 온겁니다..입구쪽에서 추천서 물보길래 없다하니..옆에 명단을 적고..
들어가라하길래요"전 당연히 갔습니다.. 근데 원장이 저를 불러내서 첫마디 그렇게 소름
끼치게 얘기를 하더군요..거기까지는 좋습니다..정말 기막힌건..다시 돌변하더니 저보고 유
치원어디다니냐고하더군요..글서 우리 아이 다녔던 유치원을 말하나 해서 말했죠.근데 절
쏘아 보더군요.. 뒤에서 여러명이 달려들어 제머리를 때리는것 같았습니다..첨에 정황을
야기하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저를 오인하더군요.나중에서야 저를 다른유치원에서 온 선
생인줄 알고 스파이로 생각했다더군요..너무 어이도 없고.. 그때까지 전 정말 무슨말인지
모르겠더군요..제가설명회를 들으면서 수첩에 원장이 하는 말을 주의깊게 듣고 유용한정
보만 간략하게 필기해놓은걸.. 선생을시켜 가져오라해놓고 그걸 제 앞에서 찢더군요..정말
기막힙니다..어이도없고 황당그자체에서 눈물만 나오더군요..그때까지 절 계속 의심을 했
습니다..아니다 해도 믿어주지도 않고..급기야 상담실까지 올라가서 원장이란 사람은 설명
회에 왔던 학부모 배웅하느라 정신없고..전 주임한테 맡겨져 4시부터 7시까지 울분을 토하
고 있었습니다..아이둘을 데리고 말입니다.. 제아이가 다녔던 유치원이름이랑 어느반이냐
묻더군요.. 글서 확인차에 전화를 걸어서 바꿔줬습니다.. 거기 원장선생님도 너무 상식이
없는 선생이라면서 비난하더군요..정말 전 억울하고 정말 눈물 밖에는 안나왔어요.. 몇시
간동안 계속 울었습니다..기막히고.. 원장 1시간후 오더니..자기변명만 늘어놓더군요.. 여튼
정말 기막힌 날이었습니다... 내아이 유아원잘 알아보고 보낸다는데..필기한게 잘못입니
까.. 내가 그럼 저 유치원선생아닙니다.라고 얘기하고 설명회 듣습니까.. 어떻게 그런 무모
한짓을 할수가.. 울다가 머리아파 약까지 먹고.. 가슴은 아직까지 두근두근뜁니다..떨리고..
난중에 원장.이사장.주임..저보고 어떻게 하면 됩니까..하길래.. 어느정도선에 맞춰드릴테
니 푸십시요..하더라구요..그게 무슨뜻일까요?!! 정말 더 어이없더군요.. 그런데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는지..원장이 그런데..선생은 오죽하겠어요.. 어떻게 머리보다 몸으로 먼저
행하는지..정말 원장 이해가 안가네요..그러면서 설명회떈 인성교육.. 예절.. 정말 웃기더군
요.. 정말 어이없어서 그래요..이런 교육기관 폐쇄되었으면 하네요.. 원장이란사람 정말 질
리더군요.. 선생까지 합하야 제가 정리해놓은 수첩의 일부분을 허락도 없이 가져가서 찢
어버리고..난중에 달라니 없다군요/.. 이밖에등등 너무 많은데.. 다 못써서..
어떻게 해야할지.. 답변부탁드릴께요..전 이런유치원 정말 소름끼치게 싫습니다.. 어케해야할쥐 신고가 방법인지 답변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