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연히 글을 읽다가 생각나서 올려보는 글입니다.
시간은 한 일주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저에게 '이'모씨의 아들 '승모'군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실명밝혀서 미안^^:;
어쨌든 그친구집에가서 버디하는것을 구경했는데요.
버디 채팅목록에 보면 '남자 20대에요 여자구함'이런거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 영상 채팅으로 못하는거 빼고 시키는거다함 이게 있더라구요.....
시작부터 대략난감....中3세명이모여서 할게 뭐이씀까~
친구는 대략 자기가 많이 해본짓이라며 그남자 가지고 놀아보겠단겁니다.
26살의 상대방남자VS열여섯살의 중삐리들...ㄱ-
승리는 저희들것이였슴돠...
대화내용인 즉슨....
앞에것은 대략 이러쿵저러쿵 해서 생략...
20살의 여자인척하면서 생리대로 자위하면 나도 흥분할것같다고하니
공중화장실?에서 쌔빈 생리대 두개가지고 하나는 젖꼭지에 하나는 거기에 비비더군요.....
훍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우린 대략 정액을 핥는다거나 뭐 그런 대박을 노리려던 찰나에....생리대에 정사를 해버린
그 이름모를 백수님........
우린 그걸 핥으면 정말 쌀거?같다고 하며 낚으니 그 피묻은 생리대를 핥더군요.....ㄱ-
그리고 그뒤로 뒤에서 지켜보던 나?가
'이승모'님의 말:야야야야
'이승모'님의 말:우리가 아직도 20살의 여자로 보이냐?
'이승모'님의 말:중3한테 낚이니까 좋냐?
'이승모'님의 말:그딴짓 할시간 있으면 한시간이라도 더 일해서 효도나해라.ㅋㅋㅋㅋ
'이름모를 26살 남자분'께서 접속을 종료하셨습니다.
우린 그뒤로 그 이름모를 남자분은 생리대로 통하여 그 얘기만 나오면 웃곤한답니다....
어린것들이 머리에 뭐가 들어서 그런말 사양해주세요......
솔직히 그런거 보는 우리도 나쁘지만.....그 26살의 이름모를 남자분.......
낚은건 죄송해요.ㅋㅋㅋ 좀 덜보세요.ㅋㅎㅎ
그리고 이젠 동장군이 온다고 하네요^^;;모두들 옷 따뜻이 입고
겨울독감 조심하세용~~^^*
철없는 특목고를 지망하는 중3학생 씀...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