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한청년입니다 ![]()
네이트톡톡 눈으로만 보다 저도 글한번올리고 싶엇는데 ..글도 잘못쓰고 ㅋ그다지 재미있는
일도없다보니 마침 오늘아침에 있엇던 일 끄적여봅니당ㅋ
저는 인천부평에 산곡동에 위치한 H아파트라는 20층짜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죠
오늘 아침에 비가오데요
집에 나가려는데 삼단 우산은 다 어디로 갓는지
늦어서찾을시간도없구
길따란 우산이 마침저를향해 -0- 절들고가주세요 그러는거 아닙니까
그우산너무길어서 들고나가면 솔직히 쪽팔리고 불편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 나가야할시간이 늦에서 어쩔수없이 들고 나왓죠 .....
저의 동내는 엘레베이터 옆에 층층이 소화전이 있어요 ㅋ 불나면 눌르는거 있고 하는거 아시죠?
옷도 대충입고 나와서 한손에 우산을 든채로 옷을 정리하던 그러던 도중 (저의집이 14층이라 엘레베이터 올라오고 있었씀)..하필
움직이는도중 신기하게도 우산 꼬챙이가 하필이면 ..누르면 난리가 나는 화제시 눌러주세요
그구멍에 지대로 찍히데요 .. 그순간 삐리리리링하면서 귀가터질듯한 소리와 아침9시의 고요함은 온대 간대 없구 집집마다 문열리는 소리 와...
웅성거림 ... 도망치고 싶엇지만 14층이라 계단으로 돌라 빨리 내려갈수도없었음 ...마침엘레베이터가 올라고오고 엘레베이터를 타니 몇몇 주민님들이 합승을 하셧죠 이거 무슨일이냐구 ..하면서 또웅성거림.. 과함께 ...
돌라 쪽팔렷습니다 ..... 소화전 버튼 조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