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가..태어난지..한달만에..예방접종을하러갔습니다..
비형간염주사를맞으러갔는데...
디피티랑..소아마비를 맞춘다구의사선생님이말씀하시더라구여..
그래서..비형간염주사인거로알구있다구말하니..
아니라구..
디피티랑..소아마비를놓아주신더군여..
의사말이니..그러러니하구..계산하구..나올려구..하는데..
의사가..저를조용히 불러더군여...
의사왈 (죄송합니다..제가..실수로..주사를잘못났습니다..)
이러더군여..
이미 전..놀라서..어이가..없더군여...
이런경우가있습니다..
소아마비랑..디피티는 2달에..맞는주사를 아직 한달밖에..안됐는데...그것두..2방이나..놓았습니다..
2달된아이인줄알구..그랬다구..하더군여...
정말어이없는병원입니다...
그리구..밤에..열이..심하면..연락하라구..하면서..죄송하다구..말을끊더군여..
이런..어이없는병원이..어디있습니까...
그리구..우리사건이후에...아마두..산모가죽은모양입니다..
마취를잘못해서인지...병원앞에..시위하는사람이있더군여..
억울합니다..표지판을들고..서있더군여...
이병원 문제있습니다...강동구에사는산모들..조심하세여
화가납니다 .
ps:참 화가 납니다.여러곳을 돌아다녀 보니,피해사례가 한두곳이 아니네여...
병원이 어떻게 그럴수 있나여??얼마나 가슴 아플까여???
답답하네여.......강동미즈병원 벌받을꺼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