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닷넷개발자로 어느 한 소프트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전문대졸이구요.
제가 처음 들어왔을당시. 무조건 신입으로 열심히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처음 연봉이 뭐가 중요하겠냐..싶었습니다. 연봉 1500.. 뭐 처음이니까...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실력이 아닌..학력차이에서 연봉차이가 나더군요..
저의회사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고졸자는 뭐 아예 사람취급도 안해주더군요..그냥 용역정도로밖에..전문대졸..1500(프로그래머들은 야근이 기본인거 아시죠? 하루에 18시간정도근무합니다. 중식,석식,차비 전부 제돈으로 해야합니다. 참고로 365일중에. 345일정도 출근하고.. 야근은 340일정도 야근합니다..대략 추측이지만 오버하진 않는것 같네요.,) 아무튼 그렇고. 대졸 1700이더군요. 그리고 석사 2000이상.. 뭐 학력 차이니 생각했습니다. (신입연봉입니다.) 하지만 더 가관인건.. 4년제졸이고 어줍잖은 대학나와서 시집가서 잘 살고있다가 컴텨가 만만하니 저희회사 신입으로 들어온 한 젋은 아주머니 연봉이 나보다 높다는거...솔직히 회사에서 제가 더 일하는게 많고 제가 더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며 제가 코딩실력도 좋다고 생각하고.. 저 평소 새벽2~3시 퇴근할때 그 아주머니 애기때매 일찍 가야한다고 7시되면 가십니다.. 남자프로그래머들한테는 절대로..불가능한 일입니다. 프로그래머가 언제부터 학력으로 인정받았나요? 전 절대 이해도 못하겠고...안그래도 개인생활 완전 배제하면서 노력해보고...열심히 하겠단 생각 후회가 듭니다. 차라리
편입하고 석사까지 공부나할껄.....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