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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맹세합니다.

김규병 |2006.12.13 23:23
조회 16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하고싶고 저의맹세를 여러분께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0살의 남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사랑이란거모르고 여자란 그냥 장난으로

 

알고살았던놈입니다. 아주 한심하고 바보같은놈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금 그녀를 만났어요..

 

나이는 18살이고 검정고시준비하고있는 그저 철없이 노는거 좋아하는 그런여자였습니다..

 

처음엔 아무 관심없다가 장난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떄 한심하게 배달아르바이트나하면서  그아르바이트비 모은돈으로

 

놀생각만하는 생각없는 바보였습니다...

 

전 여느떄처럼 그냥 장난으로 사귀다말 그럴 여자로 생각했구요. 그떄 제눈에 그여자는

 

맨날 남자들이랑 놀고 헤픈여잔줄 알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던어느날 그녀와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아니 이게 왠걸? 그녀는 처녀였습니다.

 

제가 설득을 진짜 잘해서 순진하던 그녀는 넘어왔습니다..

 

그때까진 정이없었는데 이상하게 처녀인걸알고 이여자가 헤픈여자가 아니란걸 알았죠..

 

그러고 진짜 저도 모르게 정이계속가고 왠지 이여자가 아니면 안될꺼같은느낌이랄까요?

 

그런느낌으로 정말 여태껃 사귀엇던 여자들과는 차원이다르게 잘해주었고

 

그녀도 이런저에게 점점 마음을열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사랑하게 되었구요.

 

어린것들이 무슨 사랑을 알겠냐 이렇게 말씀하실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그녀도

 

진짜 진심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그녀가 너무익숙해지자 저도모르게 그녀에게 막대하게되었고..

 

그녀와 싸우는 일도 잦았습니다. 몇번의 헤어짐도있었고..

 

그래서 어찌어찌하다 사랑을 계속지켜나가서 어느덧 300일이란시간이 다되어갑니다.

 

사귀는도중 제가 그녀에게 참 몹슬짓을 많이했었습니다.

 

제가 항상 여자를 사귀면 길어야 한달이었는데 100일넘어가고 이러니까

 

막불안하더라구요.. 이여자도 나를떠나진않을까.. 이런생각이 계쏙들었습니다

 

그래서 불안한마음에 옛날사귀었던 여자나 몰래사귀고 .. 그러다 그녀에게 들키고

 

그녀는 저에게 실망하고 저보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제가 진짜 끝까지 잡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심으로 그녀를 잡았죠.

 

그녀도 저를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용서못할행동을 용서 해주었고..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또다시 그녀에게 막대하고..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그리도 2번쨰 또 그떄 몰래사귀었던 그여자를 사귀었습니다. 정말 미친짓이죠..

 

그러고 역시나 얼마가지않아 들키었고 그녀는 저에게 또실망을 하였습니다..

 

제가 그녀집앞에 찾아가서 눈물까지 흘리며 미안하다고 매달렸고 마음약한 그녀는 또 저를

 

용서해주었습니다..

 

제자신을 걸고 그일 다음으로는 또다시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별일없이 잘지내다가

 

제가 경기도에 일을 하러갈려고 했습니다. 그녀도 마지못해 보내준다하였죠

 

서로믿고 장거리 연애하자고 ..(참고로 전 경상도지방에삽니다.) 그리고 경기도 올라가기

 

이틀전날 그녀가 제컴퓨터에서 옜날 여자의 알몸이찍힌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진짜 큰실망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 헤어지자며

 

제앞을 떠났죠.. 저도 더이상 할말이없고 그녀에게 용서를 구할 염치가없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올라가기하루전날.. 그녀가  마지막으로 얼굴보려고왔다면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정말 고마웠죠.. 그녀도 그건 과거니까 아무말도 하지않겠다며

 

저를 용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녀도 이못난 저를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으면 그런 일까지 다용서하고 저같이 나쁜놈을... 정말 너무고맙고 그녀에게 다시는

 

잘못하지않겠다고 결심 또결심을하고 경기도에 올라왔습니다.

 

여기와서 같이 일하는 형님분 생일날 파티하는곳에 따라갓는데 그형님 여자친구친구들이 많이

 

와있었죠 저에게 소개받으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하셨지만 제맘속엔 그녀가 있어서

 

저는 거절하고 여자에게 눈길조차 주지않았습니다.

 

생일파티를끝내고 저, 생일인형님, 그형님애인, 그형님 애인친구 2명, 그리고 또한명의 형님

 

이렇게 다섯이서 피시방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찌어찌하다가 싸이월드 일촌을 맺는데

 

그형님 애이인친구와 일촌을 하게되었습니다. (별뜻없이..) 그리고 얼마후

 

제여자친구와 네이트온 아이디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제딴에는 그녀에게 믿음을 주고싶었죠.

 

하지만 제여자친구가 그 형님 애인친구와 일촌이 되있는걸보고 ..

 

저에게 더이상믿을수없다며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는 황당하고.. 그녀가 저를 인간쓰레기로 취급한다는생각에 너무 가슴이아팟고

 

저는 그형애인친구와 일촌이되어있는걸 생각도 못했었죠..

 

그게 걸림돌이 될줄이야...

 

저는 몇일동안 그녀에게 빌고 빌어서 예전처럼은아니지만 일단 헤어지는 걸 보류했습니다..

 

그녀도 저랑 함꼐해온시간이 있어서인지 냉정하게 하지못했구요..

 

그일이 있은후 그녀가 계속 저에게 차갑게나오고 .. 저는 화가났습니다.

 

화낼 주제도 못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전화로 또 욕을하고 그녀에게 니가원해는대로 헤어져주면

 

될거아니냐면서 제가 여태껃 사준 선물 커플링 뭐 해줫던 모든것들이 정말아깝다면서

 

헤서는 안될말을 마구 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죠..  제정신을 차리고 또 그녀에게 빌고또빌었습니다.. 바보같은그녀는 또냉정히 하지못하고 흔들려서 저를 지켜보기로 하였구요..

 

 그녀에게 자주전화하고 진짜 다시 믿음을 다시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저정말 나쁜새끼입니다. 분명 어느분꼐서 저를 봐도 저는 진짜 나쁜놈입니다..

 

어떻게도 용서가 안될일을 많이하고 제가 100번을 차여도 마땅합니다.

 

하지만 저 정말 그녀를 놓치기 싫습니다. 이제 성격도 많이고쳤고 그녀를 위해 뭐든지 할자신도

 

있습니다. 그녀에게 진짜 믿음을주고싶습니다. 다시는 그녀를 실망 시키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맹세합니다. 이제 진짜 사랑이란걸알았고 그녀를 평생 사랑하겠습니다.

 

이제는 절대로 그녀눈에 눈물이 안나오도록하겠습니다.

 

다짐합니다..정말..... 그녀를 너무너무사랑해서 놓치기가싫습니다..

 

여러분.. 그녀가 지금 저를 놓으려고해요......

 

제가 여러분에게 맹세하고 도움을 바랍니다.

 

어떻하면 될까요저는.......제이름 김규병을 걸고 맹세할테니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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