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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여자홈피에 가서 악담하면 어떻게 돼나요?

코코 |2006.12.14 15:19
조회 2,574 |추천 0

저희 친오빠가 바람이 났는데..
회사안에서 바람이 났어요

그 사실을 알고 오빠는 회사를 그만두고 회사를 옮겼는데
지방에 회사가 있어서 거기서 오피스텔에서 오빠가 살았는데

그 여자도 그전회사 그만 두고 같은 지방회사에 들어와서 거의 살림 차리다 시피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울 신랑이 서울회사로 다시 취직을 시켜줬는데..

지금 온 회사마저도 그 여자가 따라들어왔습니다.

올케언니는 아이들 데리고 집을 나와버렸는데...
오빠가 수그러 들면서 그 여자 그만 두었다고 했어요
근데.. 회사에 열심히 일하고 있더군요..
벌써 1년째 이러고 있습니다..
늘 거짓말과 그 여자 건들면 가만히 안둔다고 오빠가 협박까지 하더라고요
그 여자 싸이 방명록에 악담을 쓰면
그 여자가 고소할수 있나여?
그 여자 만나서 머리채 잡고 흔들면
또 우릴 고소할수 있나요?
바람은 폈지만 고소한다면 증거 자료가 없거든요

증거자료라면 둘이서 장흥가서 카드 긁은것!!
통화내역이겠져??
그리고 회사사람들의 증언밖에 없습니다.
독한년이라서 나이 쳐먹고 시집도 안 가고선..
오히려 큰소리 치고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는 여자입니다..
그 여자가 고소한다면 우린 어떻게 돼는겁니까?
우리도 고소할수 있는건가요?
울 조카들이 넘 불쌍해 잠을 못 이룹니다..
울 조카들한테 아빠를 뻇어갈려고 하니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월요일날 그 집앞에 찾아가서 대화 안 통하면 반 죽일생각입니다..

그러다 말 안통하면 그 집안 부모한테 알리고

그러다 말 안통하면 회사 찾아가서 머리끄대기 잡고 끌고 다닐거고요

정말 피가 꺼꾸로 쏟는다는 느낌을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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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청부살인|2006.12.14 15:32
살짝 저한테 메일 주십시요.. 그런 뇬은 창자끄집어 내서 줄넘기해버리고, 똥구멍을 찢어서 귀구멍에다가 쳐박아 넣어버려도 시원찮을 인간이네요.. 내가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드릴게요..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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