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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황당...

밍밍~~ |2006.12.14 22:00
조회 828 |추천 0

집과 회사가 가까우니까 항상 느긋하게 출근을 합니다

오늘은 휴대폰을 안가져와서 가지러 뒤돌아 가는 바람에...

늦어서 정신없이 뛰고 걷기를 반복하는데...(지각 3번이면 휴무 하루가 없어져서...)

거의 회사에 가까워질 무렵 한 남자와 마주치는데......

땡그랑~~~~마침 아침에 커피 마시려고 600원을 넣었던게.....

으이그 하필 이 바쁜 마당에 동전이 왜 떨어져...

얼릉 100원 짜리를 주워서 다급히 뛰었습니다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고

옷을 갈아입고 주머니 동전을 챙기는데.....

이게 왠일 주머니에서 700원히...ㅋㅋㅋㅋ

나와 마주친 그 남자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자기돈 떨어졌는데 챕싸게 남이 주어서 달아나다니....하루종일 속으로 웃었습니다

내가한 행동이 얼마나 웃기던지....그리고

저에게는 100원 이라는 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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