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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순결 지켜주고 싶다는 남자친구...전 싫네요..

앙큼여우 |2006.12.15 15:10
조회 24,318 |추천 0

곧 졸업을 앞두고있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아니 취업을 했으니 이제 직장이네요.....

 

저에겐 사귄지 5개월된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해서 만나게 됐구요...나이는 저보다 5살 많아요..

 

굉장히 리더쉽있고..재밌고..또 저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도 하고.. 회사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해줄수 있는 남자 같아서..사귀게 됐습니다..

 

이사람 사람들이랑 있을땐 정말 잘놀아요..술도 잘마시고~ 유머러스하고..

 

잘못 보면..좀 논다? 라는 인상을 심어줄정도로..잘 놀아요...^^;;

 

이 사람이랑 키스도 사귀기로 하고 두번째 만나서 부터 했구요..

 

키스 너무 자주 합니다..키스도 되게 박력있게 하구요.. 가슴...까지

 

애무 정도로 심할정도로 잘합니다...근데...딱 거기까지네요..

 

제가 밝혀서 그런게 아니구요.. 키스하고 애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계까지 가는데 정상 남자들 아닌가요??

 

모텔에 가서도 키스랑 애무는..심할정도로;; 해요..

 

오빠가..흥분이 빨리 가라앉는 성격일까? 해서..

 

저 키스도중에.. 일부러 신음소리도 더 내구요..오빠 중요부분에

 

은근히 슬쩍슬쩍 비비면서 노력 많이 했거든요..근데 거기서 끝이네요..;;

 

한번은 술먹고 물어도 봤어요....

 

나~ "오빤~ 키스하고 애무하면 그건 안하고 싶어? " (이런건 스스럼없이 물어봐요..^^)

오빠~ "물론..하고싶지..근데 난 우리 결혼할때까지..너 지켜주고싶어.."

나~ ...........으...응

.

.

할말이 없더군요.. 솔직히 전 오빠랑 사랑 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이에 나쁜거 아니자나요..

 

이사람...정말 결혼해야지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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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몽키텐|2006.12.15 16:21
누구는 건딘다고 지랄 누구는 안건딘다고 지랄,,
베플중요부위에|2006.12.15 18:05
비비지만 말고 좀 니가 손으로 확 둘루매잡고!! 나 오빠랑 하고싶어!! 솔직하게 말한뒤 다음동작 직접 껴주란말이야!!!너 언제까지 오빠앞에서 내면연기만 하다 잠들래? 앙!!???너의 그 깊은곳에 잠들어 있는 암사자의 공격본능을 깨우란 말이야!!! 암만!!!
베플-_-|2006.12.15 16:52
부디 5개월 만난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어요! 이런 글이 올라오질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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