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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진료중에 있엇던..스님..ㅋㅋ아휴

똑똑 |2006.12.16 16:22
조회 11,260 |추천 0

제가 작년에 비뇨기과에서 일했을떄 기억이나네염...

 

그떄 한스님이 오셨엇죠... 점찮으시고 의젓하신스님한분이...

 

접수할떄까지는 좋았습니다.

 

이제 진료를 보고 바지를 내리는데 아니이게왠걸....

 

벨트가 글쎄 그때최신유행하던 구찌 삼선벨트 아니겠습니다.

 

팬티는 더난감하더군여 CK팬티 위쪽빨간부분을 바지 위까지 끌오올려 입으셧더군여...

 

패션에 민감하신 스님....그떄 한창 원장님이랑 배꼽잡고 웃엇습니다....

 

아하하하....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웃음이...점잔은분이 구찌삼선벨트에 씨케이 빤쮸....

 

내릴때 얼마나 당황했다구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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