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이 이렇게 살기가 힘이 듭니다.
간통으로 남편을 고소 했는데 오늘 선고일에 둘다 년놈들 징역10개월에 집행유예2년으로 풀려나네요.
기가차고 억울합니다. 5년동안 재미나게 놀아난 년놈들은 쾌재를 부르겠죠.
모든 증거를 갔다 줘도 간통 (=정사 사진, 나체사진) 등등 엄청 갔다 제출 했건만
요즘 간통으로 고소 해봤자 필요가 없네다.
남편이나 부인을 간통으로 고소할려고 하시는 분들 고소하지 마세요.
시간 낭비고 돈 낭비고 정신적으로 넘넘 힘이드니까 그냥 포기하고 위자료만 많이 챙기세요.
저도 이순간 부터 모든걸 잊고 살아갈려 합니다.
남편과 부인들이 부정으로 고만하시는 분들 용기내세요.
위자료만 챙기세요. 법원으로 해도 지금은 다 집행유예네요.
이사회가 어찌 될려고 하는지 걱정입니다.
저도 5년동안의 아픔이 5개월의 기간동안 맘고생만 하다가 오늘에야 끝나네요.
답답하고 분하지만 잊으렵니다. 잊으렵니다.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