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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을 너무나 차갑게 보네요...

아프다 ㅋ |2006.12.19 21:37
조회 508 |추천 0

옛날 여자친구 이야기입니다..

 

그녀와 저의 집거리는 차타고 2시간 정도거리였습니다..

 

처음부터 AB형 이라고 했더니 주위 사람들중에 AB형은 또라이 같다고 사귀자고 했을때 고민하더군요

 

그래서 편견이라고 대답을 해줬어요...

 

잘해줄려고  했습니다 조용한성격이라 화도안내고 그녀에게 마춰갔습니다.

 

처음으로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여자였으닌깐요.....

 

언제나 제가 그녀가 있는곳으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랑 제가 사는곳으로 온다더군요..저는 내심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당일 못온다더군요 집에 어른들이 오신다고... 그런데 그녀의 친구에게 들은건....

 

달랐습니다. 가기 싫어서 안간다고 했다더군요... 화는 나지만 어른들이 오신건 사실이였기에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하루종일 게임방에 있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녀의 집앞에 갔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오라고 했는데 안나오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나서 걷고 걷고 걸어서 몇시간을 걸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나 등등 생각을 하면서요 그러다 화가나서 전화했습니다..

 

안받아서 여러번하니 받더군요 그래서 전 화난거있냐고,잘못한거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녀도 화내더군요. 더이상 화가나서 전화를 못할꺼 같아서 끊는다고 한게 마지막이였습니다......

 

그녀는 AB형이 완전 또라이처럼 기분굴곡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 상황에서 화를 안낼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AB형이라서 그렇게 한건가요?? 아님 보통때도 화를 내야하나요 저는 그냥 참는

 

성격입니다 싸우면 좋은게 없기때문에요 그러다 한번씩 정말 화날때 머라고합니다 그게 잘못된건가

 

요????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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