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안 되었지만...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까지는 혼자 보낼것 같고... 내년에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ㅋ
혹시라도 제 친구에 관심이 있다면 친구 미니홈페이지에 쪽지를 보내서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제가 여기에다가 전화번호를 남길수는 없네요 ㅋ~)
즐거운 성탈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ㅋ
![]()
세상을 살면서 가장 행복한것중에 하나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런 행복함을 나에게 준 소중한 동성친구 이야기를 할께요. ㅋ
대학교 들어와서 이 친구를 만났습니다.
만난 기간은 00학번이니까 6년째...
(어쩌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만나온 친구가 더 소중할수도 있을지는 몰라도...
항상 시간에 비례하는것은 아니잖아요 ㅋ)
그동안 많은 동성 친구를 접해 보았지만... 나하고 마음도 맞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도 잘해주고 정말 동성친구로서는 으뜸인 존재입니다.
이런 내친구와 나는 커플이상으로 많이 붙어다니고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의 친구에게도 어여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물론 이말을 하면 너나 잘해?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예. 잘하겠습니다~! )
하얀 첫눈을 26번을 보아도...
아직까지 여자친구 사귀어 보지를 못한 순수한 남자아이입니다.
왜 사귀지 못했을까?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은 없는것일까?
얼굴도 잘 생겼고, 성격도 좋은데... ...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보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 문제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나(165)와 나의친구(162cm 정도)는 키가 작아요...
북한에서 태어났더면 평균신장에 가까웠지만...
남한에서 태어나서... 여자님들 평균신장의 압박에 매일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로의 공통된 문제(?)때문에
어쩌면 키 큰 세력을 배척하려고 아니면 같은 공감대(땅에 붙어다니는...)를
가져서 더욱더 친해졌을수도 있어요.
사람을 만나 보아야지... 결혼할때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데...
그래서 결정을 했습니다.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우선 블러그에 1차적으로 실행했는데...
하루에 5~600명으로 부족했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안 갖아주고... 장난으로 보이나봐요 ㅋ
네이트 톡에 대한 희망을 않고 글을 올립니다.
간단한 프로필을 알려드리면...
실제 나이 : 25살(1982년생)
학교 나이: 26살(2000학번)
사는곳: 대전광역시 월평동
좋아하는것: 여자친구 생기면 영화보기, 밥먹기, 손잡고 거리 걷기, 닭살스럽게 전화하기... ...
마지막으로 동성친구와 본 영화: 동막골 ^^
좋아하는 이상형 스타일
친구가 키가 작기 때문에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친구가 키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은 안했지만...
150~165cm가 되면 어울릴거 같습니다.
(대전지역에 살면 좋을것 같고요 ㅋ)
http://www.cyworld.com/yunwoo82 (친구)
ps...
남의 이야기라고 말 함부러 하는분이 계셔서 지웠다가...
마음 다시 잡고 올립니다.
이글을 통해서 여자친구 생긴다 안 생긴다를 떠나서...
제 친구가 괜찮은 남자라는것을 알리고 싶고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넌 괜찮은 남자니까 항상 키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글쓴이를 비방하려면 당당히 비방하세요...
(익명의 공간이라고 너무 하세요~ TT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