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쓰는데
톡이 될줄을 몰랏네요? (이거함써보고싶었어요.)
이렇게 욕은 대충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전 그당시 웃자한얘기였는데
이렇게 파문이 될 줄은 몰랐네요 ^^;
죄송하지만 일은 구했습니다.
백수라 하두 욕을 먹어서(대학교 휴학중입니다;)
일단 프로스펙스가 국산인거 저도알구요^^
국산애용하자는 말씀들하시는데 밖에나가도 국산 50% 수입 50%
이정도아닙니까? 그리고 어리단 말씀도하시는데...
제나이를 보십시요. 멋부리고 싶습니다^^
나이또래사람들보면 아닌사람도있겟지만.
우선 외모,스타일,등등 따지지 않나요?
성격만 좋으면 사귈맘 안생깁니다..
그리구 군대 활동화얘기하시는데.. 군대가서 비싼거 신고싶습니까~~?
싸고 튼튼한 프로스펙스를 쓰겠죠! 나이키가 같은가격이라면 나이키겠죠?
사람이 보는 시선 아닐까요?다 공감하지않기를 알기에
개새퀴란 단어를 섞은 것이지요. 글의 조회수가 엄청난데
설마 그분들이 다 이글을 보고 욕을 할까요?
뭐 욕하는 분들에게 뭐라 할말은 없구요. 불효자인가봅니다..
웃자하는 유머 게시판 아닌가요??
그럼 여기서 줄이구요.. 글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할일이 없어서 최근 있던 친구얘기를 해보려합니다!
음.. 전 20살의 백수구요.. 일자리가없네효..
제친구는 재수를 합니다. 미대라 크리스마스도 편히 못보내고..
그림을 그려야합니다. 미술입시생들 화이팅하시고.
즐겁게 읽어주세요 ^^
음.. 최근 한두달 전으로 거슬러올라가보자
내친구놈.. 스타일도좋고 괜찮은 재수생
어느날 문득 같은 미술학원의 여자아이가
고3(19살)의 입시생을 소개시켜준다는 의뢰가 들어왔다.
최근 화두를 띄고있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하여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다하여..
주선자가 사진을 공개하였다.
친구 "아놔 이쁘다~!"이쁘다이쁘다이쁘다이쁘다" 를 연이어말하며
나에게도 사진을 공개하였다.
친구 "야 이쁘지? 고3이야 아놔.. 한살 더먹었을뿐인데 고3 이 왜케 더 이뻐?"
나 "야 이쁘다. 너 입시끝나면 같이 끝나고 같이 입학하고 딱이네! 잘해보아라 캐색햐!"
그리하여 친구놈은 입시중 틈틈히 시간을 내어 식사도 같이하고
데이트도 하고 나한테 옷도빌려 더욱더 치장을 하였다.
그런데 어느날 그 고3 여자 아이가 힘들다는 문자한통에 집앞에 찾아갔다한다.
내친구는 그여자아일 토닥토닥 달래주고 집에 돌아오고 집에서 한통에 문자를 받는다.
고3여자 "오빠 .. 나 오빠 좋아하는 것 같아.. "
내친구는 당황 하였다.. 답장을 안했다..
그 이야길 안 내 친구들과 나는 분통을 터트렸다.
나&친구들 "왜안사겨!!!!!!!!!!!!!!!!!!!!!!!!!!!!!!!!!!!!!!!!!!!!"
친구가 심각하게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친구 "야 나 나쁜새낀것같아.. 아 자세하겐 담에 말해줄게"
뭘까 나는 답답함뿐
시간이지나 일주일후 한친구의 생일로 인한 술모임에서 얘기가 나왔다.
친구 " 야 그날 내가 토닥여준날.. 그날 말야 "
나&친구들 " 야 미친삐야 너뭐야 이런 삐삐삐삐 .... " 남발하는 욕들
친구 " 내 말 좀 들어봐!!!! 너희라면 어떨것같아? 나 개쉐퀴야????
그날말야 걔가 집에서 나오는데 말야 ...
신발이
프로스펙스 ........
나 개새퀴냐.."(정말로 진지한 내친구)
나와 친구들 전체가 자지러진 그 순간..
우리는 한번 지나쳐 생각해본다.
프로스펙스에 대한 고찰..
1.집앞이라 암거나 신었다.
2.정말 신발이 이것뿐이가?
3.우리모두 개새퀴인가?
여자신발로인해 이쁘고 그랫던 여자가 깰수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감정이있으면 몰라도
그런감정까지 이입되지않은 상황에
저런상황이 겹치면 과연 같이 웃었던 우린 캐새퀴인가?
여튼 웃자고한 이야기구요!
음.. 아닌 사람도있겠지만 상대방에 관심만 있고 알아가는 상황에선
저도 "그여자 깬다" 에 동감합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