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칭구랑은 만난지 한달정도 됐어요......
사귀는 동안에는 정말 잘하는 남자였어요
제가 입으면 이쁠것같다며 옷도사오고 술을먹은 다음날이면 약까지 사다주는 그런남자였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마니 사랑받고 있다라는걸....느낄수있었어요
이사람만은 내게 진심이구나.....
처음 시작할때부터 난이제 상처같은거 받기싫다고 그랬거든요...
이제 제대로된 사랑을 하나보다....
얼마사귄지는 안됐지만 만나면서 많은얘기도하고 하루도 안빼먹고 만나고 저나통화하고해서
빨리 가까워졌어요.....
근데 사귄지 2주정도 지났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멀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에 저나도 10번넘게하던애가 날이갈수록 연락이 점점줄어들고....
근데 제가 연락을하면 평소처럼 대해주더라구요...
점점먼가 불안해지더라구요....그래서 난 대화로 풀어야겠다는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남자칭구한테 찻아가서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피곤하다면 피하더라구요
그렇게 몇일이 계속되고...
남자칭구가 술을먹고 문자가 왔어여
"나 너무힘들어 우리 잠시만 시간을갖자 나 시간이 필요해"
"미안하다...내가 이거밖에 안되나 보다 나 쓰레기인가봐"
그렇게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우리사이가 이상해질떄가 그전에 4년만난 여자칭구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여
다시 만나자고....이대로 보낼수없다고...
하지만 그전 여자칭구랑은 헤어진지 1년이나 넘었는데...
정이란게 그런가봐여...
그래서 그사람이 많이 혼란스러운가봐여.....
전후회하고싶지않아서 붙잡았어여..
남자칭구도 많이 힘들어해여...근데 싸이를 보면 그전여자칭구한테 간것두 아닌거 같아요
그렇게된지 1주일이되가여....근데 그시간이 너무 길어요....
이제 선택은 남자칭구가 해야되는건데....제가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는데.....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계속기다리기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