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러운 일인데요..
제 나이 21살 갓난아기처럼 바지에 똥을 쌋습니다. 에이 더러워 ![]()
알바하는도중에 심한 복통을 느낀 저는 사장님에게 말하고 화장실에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화장실까지 3분거리에있다는거!! 하지만 열쇠로 열어야된다는거!!
1초가 급한 상황에 3분거리에 열쇠까지..흐음..이것만 들어도 게임 오버~![]()
화장실까지 뛰어가고 열쇠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며 열었습니다.(단2초만에 열음)
하지만..그날따라 벨트가 안열렸다는거.. 그 막 나올듯한 위기감.. 발을 마치 질주하는한마리의 야생마와 100m 세계신기록을 달성할만한 제자리달리기!! 벨트가 풀리는순간.. 뿌웅 뿌지직 빠지직 슝슝슝![]()
흠..할말 끝났음.. 알바때려치고 집에가서 팬티 갈아입고 다시 알바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