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가 97년부터 적자발생으로 천문학 적인 혈세가 들어가는
공무원연금의 개정에 반대하며 투쟁을 불사한다고 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에 노조가 있는 것만도 감사해야하거늘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반대투쟁을 불사하겠다고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으름장을 놓으며 협박하는거 보세요!!!
이게 무슨 공무원입니까?
왜 이런놈들을 우리가 피땀흘려 번돈으로 월급 주며 폼잡게 해야 합니까?
군인은 군법으로 엄히 다스리고 군대에서도 영창 다녀오면
그만큼 군생활을 더하는 지옥을 경험해야 하는데
왜 공무원은 그렇게 못합니까?
공무원노조중에는 지금처럼 힘들게 시험봐서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그 옛날 비교적 편히 들어와 국민에게 고압적으로
목에 힘주고 일하며 놀고 먹은 놈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지금 공무원열풍도 어떻게 보면 우스운게 있는데,
정작 공무원들 먹여살려주는 국민들은 죽을 맛인데,
죽을맛인 국민들이 먹여살려주는 공무원이 호의호식하며
불굴의 철밥통으로 살고 있는데
뭔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된것 아닌가!!
공무원들 파업하면 모조리 잘라버리고
새로 뽑자!
지금 파업하는 공무원들보다 능력 좋고 성격 좋은 애들이
공무원 하고싶어서 줄을 선 상황이다!
공무원들도 정신을 좀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