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존데...
그냥 난 파병에 찬성한다고 글좀 올립시다.
개인적으론 파병에 반대하는데 대통령이 파병찬성하는 건 이해한다는 둥 이따구 말들 이제 그만..
제발 어정쩡한 태도들은 그만두시고..
저는 파병을 찬성합니다..그리고 이익과 불이익에 대해 간단히 한 말씀만 드립죠.
우리나라 증시나 산업구조,,전 정말 저또 간단하다고 봅니다.. 무쟈게 허약하고
무쟈게 대미의존적이고, 무쟈게 정치적이죠
미국내 한반도 위기설 몇개만 부풀려지면 막 무너지는 경제구조속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백날 주한미군 철수니 북핵위기니 우리편이 되니 마니 이따구 말 실제로 다 필요없습니다.
한반도에 위기감 조성만 돼도 우리나라 은행에 들와있는 외국자본까라..수출, 외환고 등등 절라 작살날꺼 뻔한거 아니겠어여..
우린 미국에 절라 잘 빌붙어 있어야겠지요.
글고 절라 갱생하는겁니다..우리 내부부터 고쳐지지 않으면 다 젓도 필요없는거 아님까?
여적 힘없던게 국민 탓입니까? 우리나라 절라 삐대는거 이게 왜 국민들 탓입니까?
젓도 이승만부터 씨뱅 김대중까지 지덜 뱃태지 채울라고 정치하고 그배에 한몸실어온 대기업이 이나라를 젓나 힘없고 약하게 만든거 아니겟습니까..
우린 이 구조를 노무현이한테 기대하는거 아니었나여?
이걸 깨부셔주길 바라는거지...젓도 말도 안되는 파병나부랑이 이게 뭐가 대수겠슴까..
가슴아프다..인도주의, 종교 ,,,정의 누가 모릅니까..?
그 맘들 절라 깝깝한 우리 노동자들 , 촌동네 할아버지들한테 마음 더 써주시고
파병 당돌 해야지..
암튼 젓나 갱생덜 해봅세다..
글구 제발 자기 생각만 적기를..남들 이해한다는 요딴 얘기는 제발 그만~~
뻔한거 아닙니까?